과연 그럴까요
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직과국기원장직을 버리겠다고 신문에 얘기 햇다는데 과연 그럴까요?
예전에도 그런다고 했다가 슬며시 다시 자리로 돌아온적이 있기에, 왠지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한편으론 태권도발전과 도약을 위해 노력한점이 전혀 없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현자는 때와 장소를 잘 구별 한다고 만시지탄의 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자체적으로 후계임명을 잘 하고 순차적으로 바름 인물을 선출하여
무리없이 할수 잇도록 다리를 놓으시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라마지않습니다.
예전에도 그런다고 했다가 슬며시 다시 자리로 돌아온적이 있기에, 왠지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한편으론 태권도발전과 도약을 위해 노력한점이 전혀 없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현자는 때와 장소를 잘 구별 한다고 만시지탄의 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자체적으로 후계임명을 잘 하고 순차적으로 바름 인물을 선출하여
무리없이 할수 잇도록 다리를 놓으시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라마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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