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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태권도 신문은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하지 못한것 아닌지!

특별 대담이라는 형식으로 게시되는 일련의 글들을 보고 지난번에 1차적으로 대태협 게시판에 게시되었을때 지적을 하고자 했으나 이곳에 재게시되기에 한마디 지적 하고자 합니다.

아직까지도 태권도 신문은 태권도계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수차 지적을 했건만 태권도 신문은 태권도계의 현안에 대해서 한마디도 언급을 하지 않고 특별대담이라는 형태로 관련인물 내지는 문제 사안에 대해서 해명성(?)과 같은 글을 게시하는데 일선 태권도인들이 알고자 하는 것은 그런 해명성(?)의 글이 아니라 현 태권도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내용일 것입니다.

왜 태권도지를 김운용 및 대태협을 비롯해서 각 조직의 선전지(?)라고 비판을 하는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심도 있게 생각을 해 주길 바랍니다.

한때는 태권도 신문이 태권도계의 바른 언로로서 자못 기대를 가졌던 한사람으로서 태권도지에 대한 실망이 작금에 너무도 크기에 사실적인 내용에 입각해서 보태지도 빼지도 않은 "태권도계에서 무엇이 문제이고 태권도계가 어떻게 돌아 가는지"에 대해서 심도 있는 보도를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적을 해 보았습니다.

태권도정보연구소 / 태권도포럼 / 신성환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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