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금생법(飛禽生法) =하늘을 나는 새의 원리=
.. 비금생법(飛禽生法)이란
새가 하늘을 나르는 기법을 뜻함으로 옛 선비들이 글공부와 병행하여 수련하던
무술로 文과 武는 새의 두 날개처럼 항상 병행하므로 양반(兩班)이 되듯
文科나 武科를 선택하여 응시하기도 한 선비무술로써 처음에는 몸에 기(氣)를 넣는
(1)강신술(强身術)로 시작하여 (2)각종자세와 (3)각종보법 (4)각종권법
(5)각종권법으로 발전하며 한 개의 기법을 익혀 각종권법과 각종검법을 동시에 적용할 수
있는 선비들에게 비밀리에 전해지던 비장(秘藏)선비무술입니다.
本 白武券 飛禽生法은 韓國名醫列傳(김석봉, 저서)에 수록된 비금생법
名醫 백보현(白寶鉉)옹으로부터 전수 받은 그 손자 백병찬으로 보전되고 있는
檀紀 4336년 한민족의 유구한 역사에서 비전 되어진 선비전통무예의 矜持를 가지고
계승 발전시켜 韓民族의 탁월한 무술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목적을 둔 단체입니다.
옛 선비들이 공부와 같이 수련하며 文科나 武科를 선택하여 응시하였던 점잖은 무술이지만
주먹,발 각종무기를 함께 다루며 일대 다수를 상대로 하는 將軍的인 武術입니다.
옛 전쟁에 명장도 많았고 영웅도 많았는데 이조 때의 백동수 저서 무예도보통지가 있을 뿐
우리 민족의 전통 전쟁무술은 어디 갔다는 말인가..? 임경업 장군은 숨 한번 내쉴 때
칼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홉 번을 돌렸다고 들었으며 백야 김좌진 장군은 쇠,인두를
엿처럼 늘리기도 하였다는 비금생법(飛禽生法)이야 말로 우리네 장군들이 사용하시던 특수 비젼무예입니다
197cm에 4.6kg의 성웅 이순신 장군의 칼이 장식용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비금생법
元,保有者 백병찬은 속상합니다. 170cm에 91kg의 단신으로도 2미터의 칼을 능히 쓸 수 있는데
왜? 이순신장군께서 그 칼을 쓸 수 없다는 것인지...?
이순신 장군의 칼은 장식용이라고 믿고 있는 전세계의 劍術 武術人들에게 이순신 장군의 칼이
검법으로 사용하면 170cm의 단신인 백병찬도 그 명검을 사용할수 잇으며
감히 일반 칼이 그 巨劍 앞에서 힘을 쓸 수 없다는 우리 韓民族의 優秀性과 聖雄 이순신장군의
검법 거검법(巨劍法)을 滿天下에 알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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