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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서 말한 김운용 WTF, 국기원의 의리

검찰의 질문:
무슨 놈의 돈을 그렇게 집에다 많이 갔다 놨소?

김운용의 대답:
전 잘 모릅니다.
사무총장 이금홍이가 나한테 잘 보이려고 아부하려고 그랬나 보지요. 전 잘 모릅니다.

똑 같은 x들이라고 하기 전에
그 동안 어느 누구 때문에 지가 살았는지 알 수가 있나 의리 부동한 김운용.
김운용의 비열하고 비겁한 대답에 혀 바닥이 너무도 짧다기 보다

더러운놈
추잡한놈

금홍이 형!
우째 내 말을 않듯고 그랬소!

김운용이 넌 죽어서도 구제하지 못할 것이다.
그 것이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의 말로다.

예! -
지가 죽을 죄를 졌습니다.
모두 지가 시켜서 했고 모든 죄는 지에게 있으니 절 속히 묶어주시요.
우리 부하들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어도 봐 줄까 말까 하는데.

에 이 - 싸가지가 한푼어치도 없는 놈

그런데 무엇이라고
아부하려고 잘 보이려고 그랬다고 -
에 이 - 엄청 썩은 놈

요즈음 구명 운동을 버리고 있는 x들
미국 NOC-IOC에서 쪽겨 나 양키 동네에서 온 x
EU에서 온 x
기타 등등 지역에서 온 x들 꼭 역사의 심판을 받고 말 것이다.

다 똑 같은 노상 강도들
양 싸다기를 철석 모두에게 쌔게 치노라 귀청이 날아나게

심청구멍들은 모두 콩밭에 있으면서
의리가 있는 것처럼
공을 세우는 것 처럼 쏘 좀 하지 마라
낮 뜨겁다

이 추잡한 매국노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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