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님께..
위의 질문을 읽어 보았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질문이라면 보다 정확하게 질문을 하시는것이 좋아보일것 같습니다.
님께서 림원섭 사범님께 질문하신 내용은 자격을 운운하는 것으로 봐서 마치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이러한 글을 올린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해외 개척 사범님들께서는 분명히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지나서 지금에 이르게 되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없어님께서 한가지 간과하고 지나치신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ITF건 WTF건 이러한 두 단체는 태권도라는 하나의 연결 고리로서 연결되어진 단체입니다.
더군다나 인터넷이란 공간은 이러한 두 단체의 이념과 사상을 뛰어넘어서 오로지 태권도의 논리와 이론만을 논할 수 있는 공간이란 생각이듭니다.
없어님의 글을 가끔 접할때마다 사실 저는 짜증이 조금씩 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좀 더 진지하게 문제에 대해 접근해 주시던가..아니면 진지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진지하지 않은 주제로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던가 하는 생각입니다.
님께서 말씀하신데로 무시하라는 말씀은 무책임한 말씀으로 들리네요..
여러 사람들이 공유하는 게시판에 글을 올려놓고 무시라니요.
좀 더 신중하고 진지하게 게시판에 글을 올려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질문이라면 보다 정확하게 질문을 하시는것이 좋아보일것 같습니다.
님께서 림원섭 사범님께 질문하신 내용은 자격을 운운하는 것으로 봐서 마치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이러한 글을 올린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해외 개척 사범님들께서는 분명히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지나서 지금에 이르게 되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없어님께서 한가지 간과하고 지나치신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ITF건 WTF건 이러한 두 단체는 태권도라는 하나의 연결 고리로서 연결되어진 단체입니다.
더군다나 인터넷이란 공간은 이러한 두 단체의 이념과 사상을 뛰어넘어서 오로지 태권도의 논리와 이론만을 논할 수 있는 공간이란 생각이듭니다.
없어님의 글을 가끔 접할때마다 사실 저는 짜증이 조금씩 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좀 더 진지하게 문제에 대해 접근해 주시던가..아니면 진지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진지하지 않은 주제로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던가 하는 생각입니다.
님께서 말씀하신데로 무시하라는 말씀은 무책임한 말씀으로 들리네요..
여러 사람들이 공유하는 게시판에 글을 올려놓고 무시라니요.
좀 더 신중하고 진지하게 게시판에 글을 올려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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