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검찰 수사와 관련한 태권도계의 근황

먼 곳에서 잘 읽었소!
대단히 수고가 많아요.

태권도 오랜 수장이 여러가지로 대단한 분이 ---
집안 금고에 100만불과 엔과 에이루와 각종 보물이 등등이 가득한 것
그 금은 보화는 과연 어느누구 것이며 언제부터 모이기 시작을 했을까?
어떻게 대한민국 검찰이 무거워서 가지고 갔을까?
지게차 몇 대를 동원했을까?
참 말로 알고 싶다.
그 자료를 아는 분들은 없을까?

어제를 보고 오늘과 내일의 우리의 특별 과제는
여러 엄청 많은 것들 중 제일은 무엇이냐고 분석을 해보자는 내 견해는 무엇?

무술, 무예, 무도인들의 정치, 역사 의식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길이라고 생각을 해요.
왜, 무도로 가는 길목이기 때문이라고 봐요. 그래서 -
특히

1, 오늘에 대한민국에서 한나라당의 실태 즉 수구보수세력들인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들이 과연 어느 누구인지 좀 구체적인 것은 아닐 지라고 어느 정도는 좀 알아야 되지 아니 하겠는가 말이고요.

대 살인 일진회, 완벽한 친일파들이 하루 아침에 친미파들로 둔갑을 철저히 한 - 자유당- 민주공화당- 민정당-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일명 딴 나라당).

2, 미국이라는 존재는 과연 누구냐 입니다. 1945.9.8일 침략으로 들어 왔느냐 아니면 무엇이냐?
즉 1945- 1950년 - 노근리에서 매향리까지 또 효선이 미선의 살상, 대한민국 땅에서 양키 지들 끼리끼리 재판하여 무죄 판결까지 또 불의한 대 석유 탈취 침략 이라크 전쟁에 파병까지를 좀 자세히는 아닐 지라도 어느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지요.

3, 또 그리고 이북은 과연 진정한 우리 동포냐?
아니면 영원히 철저히 증오해야 할 원수냐? 과연 어떤 존재인가를 의식하는 것이라고 보며

4, 오늘에 또 다시 100년 뒤로 가서 중국에서는 고구려, 발해, 고려의 역사를 중국으로 편입시키는 것을 봐야하는 것이라고 보아도 지며 중국식대로 라면 이북까지 때국놈들에게 다 주면 이남 대한민국만 남게되는데.
2000년 역사만 있는 땅으로 꽉 쪼그라들지요.

대 사대의 시조 - 신라 29대왕 태종무열왕 김춘추와 겹사돈인 살인 특수부대 였던 화랑도의 수장 김유신부터 나라가 쪼그라들기 시작 계속 쪼그라들고 있습니다. 원, 당, 명, 청, 왜놈들이 우리들의 찬란한 역사책들을 약4-5십만권을 깡그리 태우면서 계속 잘았어요.

아 - 아 -
오늘에 사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우리 삼천리금수강산을 무도의 문화 중심국으로 스승국으로 만들어
외세들에게 괄시 받는 민족이 아니고 존경받고 인사 받는 민족으로 만들 것이냐?
하루 해가 어찌 그리도 짧고
밤이 어찌 그리도 길다냐!

감사합니다.
큰 안부와 같이 다시 오는 새해에도 뜻하시는 바 소원성취 되길 빌어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