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및에 14824 무순 동문도장이... 글을 보고... 무카스 회원 · 2003.12.19 10:29 댓글 0 도장만 그러하겠습니까... 사는일 모든것이 치열한 경쟁과 살아남기위한 처절한 몸부림들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늘은 아시리라 생각되옵니다..ㅋㅋㅋ 그러기에 오늘도 이리도 굳세게 살고있는것이 아닌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