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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및에 14824 무순 동문도장이... 글을 보고...

도장만 그러하겠습니까...
사는일 모든것이 치열한 경쟁과 살아남기위한 처절한 몸부림들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늘은 아시리라 생각되옵니다..ㅋㅋㅋ

그러기에 오늘도 이리도 굳세게 살고있는것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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