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개혁시급(도장이 무섭다니....)
저는 태권도를 제대로 배운적도 거의 없고, 정식으로 태권도장에 다닌것은 고작 2달밖에 안되는....
태권도 할줄 모르는 태권도1단입니다. ㅠ.ㅠ
태권도... 물론 어린아이들이 하기에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고, 힘들기만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섭고 때리기도하는 사범이라. 아직도 그런분이 계셨군요!(존경 스럽습니다.) 저는 오히려 너무 설렁설렁 강도가 약하고, 너무 쉽게 1단을 줘버리는 도장만 봐와서 말이죠(운이 없었나봐요 ㅠ.ㅠ)
물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대로 도장에 다닌 2달, 그 도장은 정말로 좋은 곳이었습니다. 트레이닝 강도는 쎈편 이었지만(저처럼 제대로 운동도 안한 놈에게는 죽을맛 이었습니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웃으면서 배울 수 있는 곳이었죠. 언제나 직접 시범을 보이시고, 한명한명 자세를 바로잡아 주시던 관장님. "너는 제대로 운동을 한것도 아니고, 그것도 몇년이나 쉬었으니, 중간에 힘들면 쉬면서 해. 무리하게 다른애들 따라오려고 하지말고" 라고 하셨지만. 도저히 그럴수 없는 분위기 였지요!(덕분에 체력이 딸려 직장생활에 무리가 가서 오래 못했지만요 ^^:)
어느날 퇴근 후 할일이 없어 도장에 일찍 나간적이 있습니다. 마침 꼬마 아이들의 시간이라 구석에서 몸풀며 품새 연습 하며 보았더니. 정말로 재미있게 잘 가르치시더군요, 제법 힘들게 시키는거 같은데 불평하는 아이 하나 없고 다들 즐거운 표정으로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그 모습이란~ ^^
그런 지도자들이 있는 이상 우리의 태권도계는 밝지 않을까요?
태권도 할줄 모르는 태권도1단입니다. ㅠ.ㅠ
태권도... 물론 어린아이들이 하기에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고, 힘들기만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섭고 때리기도하는 사범이라. 아직도 그런분이 계셨군요!(존경 스럽습니다.) 저는 오히려 너무 설렁설렁 강도가 약하고, 너무 쉽게 1단을 줘버리는 도장만 봐와서 말이죠(운이 없었나봐요 ㅠ.ㅠ)
물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대로 도장에 다닌 2달, 그 도장은 정말로 좋은 곳이었습니다. 트레이닝 강도는 쎈편 이었지만(저처럼 제대로 운동도 안한 놈에게는 죽을맛 이었습니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웃으면서 배울 수 있는 곳이었죠. 언제나 직접 시범을 보이시고, 한명한명 자세를 바로잡아 주시던 관장님. "너는 제대로 운동을 한것도 아니고, 그것도 몇년이나 쉬었으니, 중간에 힘들면 쉬면서 해. 무리하게 다른애들 따라오려고 하지말고" 라고 하셨지만. 도저히 그럴수 없는 분위기 였지요!(덕분에 체력이 딸려 직장생활에 무리가 가서 오래 못했지만요 ^^:)
어느날 퇴근 후 할일이 없어 도장에 일찍 나간적이 있습니다. 마침 꼬마 아이들의 시간이라 구석에서 몸풀며 품새 연습 하며 보았더니. 정말로 재미있게 잘 가르치시더군요, 제법 힘들게 시키는거 같은데 불평하는 아이 하나 없고 다들 즐거운 표정으로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그 모습이란~ ^^
그런 지도자들이 있는 이상 우리의 태권도계는 밝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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