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태권도 선수들에게 질문드립니다. 반드시 꼭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여자 태권도 선수들은 실제로 태권도 겨루기 시합에서 반드시 낭심보호대(여성용)를 착용 하고 시합을 하는가요?
반드시 현실적으로 실제 겨루기 시합현장에서의 경험을 중심으로 설명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만약에 낭심보호대를 착용하고 시합을 한다면 실제로 발차기로 낭심부분(성기, 사타구니)을 맞았을 경우에 충분하게 충격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나요? 아니면 착용 했을 때와 착용 안 했을 때에 거의 차이가 없고 불편하기만한 애물단지에 불과한가요?
2.만약에 낭심보호대를 착용 안 하고 시합을 한다면 여자 선수들의 경우 낭심부분을 차였을 경우에 구체적으로 어떤 증상과 느낌인가요? 굳이 비교를 하자면 몸중에서 다른 부분 어디를 어느 정도로 맞았을 경우와 비슷한 느낌과 증상인가요?
3.현실적으로 여자 선수들에게 굳이 낭심보호대가 반드시 필요한 보호장비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실제로 시합현장에서는 감독하는 사람들이 여자선수들이 낭심보호대를 착용하고 있는지를 철저하게 검사를 하고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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