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그렇지

동기는 자유입니다만, 윗글은 무술의 개념을 약한사람이 강한사람을 이기기 위해 살아남기 위한 투쟁이란 시각으로 본것이고 , 현대의 시합은 체급겨루기로서 약한사람이 강한사람 이기는 가치가 없어져 버렸다는 논평이죠,,

체조? 동기는 자유입니다만 ,ㅡ ㅡ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