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압구정 종가집에서 태권도 도복 접어입은놈...
1시간전에 압구정 종가집을 보다가 신혜성..강타..이지훈 이렇게 까메오로 출연한걸 봤습니다..
도장서 격파하고 뭐 그런거 였나본데.. 신혜성...이놈 도복을 소매를 접어서 걷어 입고 나왔더군요...
저도 태권도...지금은 안하지만 7년정도 했고..지금은 별로 흥미도 못느끼고 있습니다만..
정말 그걸 보면서 저 자식이 무슨 생각으로 태권도를 배웠을까 싶더군요...
발차기만 연습했는지.. 도대체가 기본이 안되있는게....
솔직히 어떤 무도건.. 도복을 그렇게 접어입고 운동한다는게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입을거면 츄리닝 입고하지 왜 불편하게 옷 갈아입어가면서....
에이...암튼 짜증납니다...그 자식....나와서 태권도 했다고 설쳐대는꼴 하며...
그냥 어처구니가 없어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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