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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 (그리스) - 중국 - 일본 - 브라질 - 미국

브라질유술의 역사는 인도 - 중국 - 일본 - 브라질 - 미국 순입니다.
물론 유술(주짓수)의 역사도 인도 - 그리스(판크레이스) - 중국 등등 순으로 나가죠.

기본적으로 유술은 모든나라에서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물론 각각 이름과 스타일은 조금씩 달랐지만요.

옛날 신라시대때 화랑도가 있었죠 - 유술기의 하나라고 보셔도 좋습니다.
태권도나 가라데도 유술의 타격기중 하나라고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일본쉐이가 아니고 미쯔요 마에다 라고 일본 주짓수 사범입니다.

미쯔요 마에다가 브라질로 망명해서 칼로스 그뤠이시(그뤠이시 가문은 스코트랜드에서 브라질에 정착한 이민가)라고 당시 브라질 정치인에게 주짓수를 전수했습니다.

그렇게 전수받은것을 칼로스의 아우인 힐리오 그뤠이시가 체구가 작고 외소한 사람들도 힘이좋고 몸이 큰 상대를 제압할수있게 다시 체계적으로 만든것이 지금의 브라질유술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지고로 카노라고 또 한명의 유명한 일본 주짓수사범이 주짓수의 위험한 기술들을 위험하지 않게 다듬어서 다시 체계적으로 개발한 무술이 바로 오늘날의 유도입니다.
뿐만아니라, 지고로 카노는 벨트(띠)제를 개발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오늘날의 모든 무술들 - 유도, 태권도, 합기도, 가라데 등등, 이 그 제도를 쓰고 있지요.

이상입니다.

궁금하신것이 있으신분들은 말씀해주세요.

제가 알고있는 한도 내에서 체계적으로 잘 말씀드릴께요. 그럼 건강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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