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권유술!
공권 유술이란?
형식과 격식을 타파하고 가장 효과적인 공격과 방어기술로 상대를 제압하는 기술이 함축되어있는 무술입니다.
1.타격기
*수기(손으로 타격 하는 모든 기술)
*족술(발로 차는 모든 기술)
2.던지기와 매치기
3.술기(서서 교전할시 상대의 관절을 꺽는 기술)
4.와술기(상대가 매트에 넘어져 있더라도 계속해서 꺽거나 조르기를 시도해 항복을 받아내는 기술)
5.격투기 (위의 기술을 격투술에 접목시키는 기법) 위와 같은 기술로 이루어져 있으며...최대한 빨리 효과적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각, 투기종목의 장점을 따서 그것을 접목하고 단점을 과감히 버렸습니다.
강준님의 저서 최강의 파이터 실전편 머릿글
필자는 타격 유술을 특기로 삼고있는 무술 가이다.
이제는 이 기법이 체계화되어 많은 후배들을 양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것은 필자가 유도선수로 학창시절을 보낸 적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나는 그 시절 학교성적이 좋지 못했다. 이유는 엘리트체육의 특성상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수업시간의 대부분을 유도훈련에 할애하기 때문이었다.
하루8시간을 수련하고 집에 돌아오면 파김치가 되어 이내금 쓰러져 바로 코를 골았고 새벽5시면 일어나 심폐 지구력을 기르기 위해 남산 순환 길을 달렸다. 청소년기의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몸을 망가뜨리는 원인이 되었고, 그 후 난 무릎에 물이 차고 고름이 생기는 부상을 얻어 어린 나이에 유도를 그만두어야 만했다.
필자가 합기도 사범을 했던 시절, 유도 부에서 닦은 실력은 합기도의 기술을 한층 성숙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몇 분간의 대련 중 상대와 한두 번은 서로 엉켜 붙기 마련인데, 그때마다 난 어김없이 업어치기이나 허벅다리 후리기와 같은 커다란 동작으로 상대를 매트 위에 매다 꽂을 수 있었다.
그 후부터 고심한 생각이 타격기와 유술기의 접목이었다. 유도의 단점은 타격기가 전혀 없다는 것이었고, 어떻게 해서든 상대와 붙지 않으면 아무리 실력이 좋다해도 전혀 쓸모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상대를 넘기기 위해선 특히 손을 권투선수처럼 잘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발을 자주 사용하는 현대의 무술은 그 동작이 크고 균형에 불안정한 요소가 있어 접근 전에서는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손으로 타격전이 일어나면 상대가 클린치를 해오거나 또는 자신이 바짝 접근 전을 시도하여 유술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었다.
무술인 은 모두 도복을 입고 수련을 한다.
유술은 옷을 잡고 상대를 매치고 그 후에도 계속해서 꺽거나 조르기를 시도하는 기술이기에 도복을 입지 않은 상대 특히, 여름의 반 팔T셔츠나 킥복싱 선수와 같은 맨살일 경우에는 기술을 구사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필자는 거기에 레슬링 기법을 연구하게 되었다.
레슬링은 접근 전에서 놀라운 효과의 기법을 발휘했고(아마추어레슬링의 기법은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몇 가지로 제한되어있으나 이것을 익히므로 유술기에 커다란 도움이 되었다) 나의 유술은 더욱 강해져 갔다. 이것은 발차기와 수기 그리고 술기가 그 밑바탕이 되어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다.
책을 보면 알겠지만 필자의 기법들은 화려한 기술이 없다.멋진 동작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볼 레야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공권유술은 남에게 보이려고 하는 기법이 아니다. 가장 단시간에 빠르고 정확히 상대를 제압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나는 당신에게 제안을 한다.
만약 당신이 태권도인 이라면 당신의 무술을 하면서도 다른 종목의 무술을 한번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한 행위는 당신의 무술을 한 층 더 성숙하게 만들 것이다.
필자가 1988년 검도 수련을 할 때, 이것이 현재 내가 하고 있는 타격기의 무술에 얼마나 플러스가 될까? 라고 의아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 후 몇 년이 지난 후 난 놀라운 경험을 했다.
"모든 무술은 일맥상통한다!" 라는 것을 깨 닮은 것이다.
그 무술의 정신이나 무술자체가, 자신과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기능과 끊임없는 자아발견을 통해 성숙한 인간이 되어나가는 과정을 스스로 느끼고 있었다. 분명 검도의 타격 법은 손과 발로하는 타격 법에 커다란 도움을 주었다. 처음엔 그것을 인식하지 못했으나 나만의 타격 법이 완성해감에 따라 검도의 자세와 이념이 어느덧 서서히 스며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검도 인은 오로지 검만을 들고 수련을 한다.
필자는 왜? 다른 무술 인들이 자신만의 무술이 최고이며 자신만의 무술이 한국을 대표하는 진짜무술이라고 강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러한 무술인의 말을 인용하자면 대부분이 한국의 무술은 그 역사가 삼국시대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오래 전부터 전수해오던 전통무예라는 것을 알리고자 온힘을 쏟는다. 단 몇 줄의 문언으로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그리곤 타 무술을 비방한다.
모든 무술은 장단점이 존재한다.
킥복싱 선수가 유술기를 익혀 자유자제로 기술을 구사할 수 있다면, 설사 그 기술을 킥복싱에 전혀 사용하지 않더라도 다른 킥복싱선수보다도 훨씬 성숙한 무술 인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유도선수는 절대로 발차 기를 안 한다. 보다는...
유도선수도 발차기를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에 동의한다.
필자는 유도선수가 발차기를 익혀서 유도시합에 사용하라는 말이 아니다.
또한 유도의 근본 이념을 무시하라는 말도 아니다.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더라도, 유도선수가 권투의 테크닉을 익힌다면 그는 자신의 유도기술을 실전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구사할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비록 그것이 실전이 아니더라도 권투의 이념이 유도보다 못하고 유도가 최고라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유도 가로써 권투를 익힌다는 자체가 성숙한 무도 인이 아닌가 말이다.
당신이 타인의 무술을 한다고 해서 당신이 하고 있는 무술의 실력이나 정신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형식과 격식을 타파하고 가장 효과적인 공격과 방어기술로 상대를 제압하는 기술이 함축되어있는 무술입니다.
1.타격기
*수기(손으로 타격 하는 모든 기술)
*족술(발로 차는 모든 기술)
2.던지기와 매치기
3.술기(서서 교전할시 상대의 관절을 꺽는 기술)
4.와술기(상대가 매트에 넘어져 있더라도 계속해서 꺽거나 조르기를 시도해 항복을 받아내는 기술)
5.격투기 (위의 기술을 격투술에 접목시키는 기법) 위와 같은 기술로 이루어져 있으며...최대한 빨리 효과적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각, 투기종목의 장점을 따서 그것을 접목하고 단점을 과감히 버렸습니다.
강준님의 저서 최강의 파이터 실전편 머릿글
필자는 타격 유술을 특기로 삼고있는 무술 가이다.
이제는 이 기법이 체계화되어 많은 후배들을 양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것은 필자가 유도선수로 학창시절을 보낸 적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나는 그 시절 학교성적이 좋지 못했다. 이유는 엘리트체육의 특성상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수업시간의 대부분을 유도훈련에 할애하기 때문이었다.
하루8시간을 수련하고 집에 돌아오면 파김치가 되어 이내금 쓰러져 바로 코를 골았고 새벽5시면 일어나 심폐 지구력을 기르기 위해 남산 순환 길을 달렸다. 청소년기의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몸을 망가뜨리는 원인이 되었고, 그 후 난 무릎에 물이 차고 고름이 생기는 부상을 얻어 어린 나이에 유도를 그만두어야 만했다.
필자가 합기도 사범을 했던 시절, 유도 부에서 닦은 실력은 합기도의 기술을 한층 성숙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몇 분간의 대련 중 상대와 한두 번은 서로 엉켜 붙기 마련인데, 그때마다 난 어김없이 업어치기이나 허벅다리 후리기와 같은 커다란 동작으로 상대를 매트 위에 매다 꽂을 수 있었다.
그 후부터 고심한 생각이 타격기와 유술기의 접목이었다. 유도의 단점은 타격기가 전혀 없다는 것이었고, 어떻게 해서든 상대와 붙지 않으면 아무리 실력이 좋다해도 전혀 쓸모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상대를 넘기기 위해선 특히 손을 권투선수처럼 잘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발을 자주 사용하는 현대의 무술은 그 동작이 크고 균형에 불안정한 요소가 있어 접근 전에서는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손으로 타격전이 일어나면 상대가 클린치를 해오거나 또는 자신이 바짝 접근 전을 시도하여 유술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었다.
무술인 은 모두 도복을 입고 수련을 한다.
유술은 옷을 잡고 상대를 매치고 그 후에도 계속해서 꺽거나 조르기를 시도하는 기술이기에 도복을 입지 않은 상대 특히, 여름의 반 팔T셔츠나 킥복싱 선수와 같은 맨살일 경우에는 기술을 구사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필자는 거기에 레슬링 기법을 연구하게 되었다.
레슬링은 접근 전에서 놀라운 효과의 기법을 발휘했고(아마추어레슬링의 기법은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몇 가지로 제한되어있으나 이것을 익히므로 유술기에 커다란 도움이 되었다) 나의 유술은 더욱 강해져 갔다. 이것은 발차기와 수기 그리고 술기가 그 밑바탕이 되어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다.
책을 보면 알겠지만 필자의 기법들은 화려한 기술이 없다.멋진 동작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볼 레야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공권유술은 남에게 보이려고 하는 기법이 아니다. 가장 단시간에 빠르고 정확히 상대를 제압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나는 당신에게 제안을 한다.
만약 당신이 태권도인 이라면 당신의 무술을 하면서도 다른 종목의 무술을 한번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한 행위는 당신의 무술을 한 층 더 성숙하게 만들 것이다.
필자가 1988년 검도 수련을 할 때, 이것이 현재 내가 하고 있는 타격기의 무술에 얼마나 플러스가 될까? 라고 의아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 후 몇 년이 지난 후 난 놀라운 경험을 했다.
"모든 무술은 일맥상통한다!" 라는 것을 깨 닮은 것이다.
그 무술의 정신이나 무술자체가, 자신과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기능과 끊임없는 자아발견을 통해 성숙한 인간이 되어나가는 과정을 스스로 느끼고 있었다. 분명 검도의 타격 법은 손과 발로하는 타격 법에 커다란 도움을 주었다. 처음엔 그것을 인식하지 못했으나 나만의 타격 법이 완성해감에 따라 검도의 자세와 이념이 어느덧 서서히 스며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검도 인은 오로지 검만을 들고 수련을 한다.
필자는 왜? 다른 무술 인들이 자신만의 무술이 최고이며 자신만의 무술이 한국을 대표하는 진짜무술이라고 강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러한 무술인의 말을 인용하자면 대부분이 한국의 무술은 그 역사가 삼국시대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오래 전부터 전수해오던 전통무예라는 것을 알리고자 온힘을 쏟는다. 단 몇 줄의 문언으로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그리곤 타 무술을 비방한다.
모든 무술은 장단점이 존재한다.
킥복싱 선수가 유술기를 익혀 자유자제로 기술을 구사할 수 있다면, 설사 그 기술을 킥복싱에 전혀 사용하지 않더라도 다른 킥복싱선수보다도 훨씬 성숙한 무술 인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유도선수는 절대로 발차 기를 안 한다. 보다는...
유도선수도 발차기를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에 동의한다.
필자는 유도선수가 발차기를 익혀서 유도시합에 사용하라는 말이 아니다.
또한 유도의 근본 이념을 무시하라는 말도 아니다.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더라도, 유도선수가 권투의 테크닉을 익힌다면 그는 자신의 유도기술을 실전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구사할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비록 그것이 실전이 아니더라도 권투의 이념이 유도보다 못하고 유도가 최고라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유도 가로써 권투를 익힌다는 자체가 성숙한 무도 인이 아닌가 말이다.
당신이 타인의 무술을 한다고 해서 당신이 하고 있는 무술의 실력이나 정신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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