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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가 거듭나기 위한 방안

신성환 관장의 글은 매우 정확히 보고 쓴 글이며
완벽한 글이라고 봅니다.
24시간 지지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많은 글을 써 주시길 거듭 빕니다.

겸하여 본인의 견해를 조금 쓰자면

오늘에 대한민국의 태권도는 이 글처럼 갈 때
이 글처럼 의식이 바꿔 깨일 때
이 글처럼 실천이 될 때
이 글처럼 개혁이 되어 갈 때

대한민국의 참 무도가 되어
옳고 그른 것이 분명히 분별 되여
참 양심을 지키는 사회의 참 봉사자가 되는 것
그리고 그 국가(민족)에 이 인류에 폭행과 전쟁을 당당히 막고 평화를 심는다는 것

오늘에 대한민국의 태권도는
이 지구의 태권도는 천민자본주의식으로 발전되어
태권도가 국기라고 하면서
무도라고 하면서
스포츠라 하면서
무도정신과 스포츠 정신이 어긋나게 가고 있는 것이다.
오늘에 엄청난 불의를 보고도 못 본척하는 위선은 그 정신이 아니다.

그리고
WTF의 품새와 ITF 틀을 가지고는 부끄러워서 우리 것이라 할 수가 없을 것
동작도 철학도 남 것이요.
더더욱 그 칭호들의 역사가 식민사관으로 된 것을 보면 골목길로만 다니고 싶은 것
고추장 색깔이 빨간지
이 내 낯바닥이 빨간지 분별을 못할 지경이다.

위, 아래, 동서남북의 태권도는
신관장의 주장처럼 단추를 다시 끼울 때
지금 보이지 않는 후손들에게 당당히 상속을 할 수 있다는 것.

지금 시작하는 것이 아니하는 것보다 났다는 말을 생각을 하면서

http://cafe.daum.net/wmhgf

9222년(2003년)10월30일
림원섭 씀.
전all 무도 윤리 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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