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태권도의 허구와 실체</b>
정확한 표현, 완벽한 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토씨 하나도 틀린 말이 없습니다.
좋은 글, 훌륭한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역시 신성환 관장께서는 대한민국 태권도의 의인이라 당당히 칭찬할 만한 합니다. 이제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무도는 단추를 제대로 끼우기 시작을 했다고 봅니다. 무한한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정의의 일을 하면 의인들을 만날 것이요. 철학만을 집어 넣는다면 만년 아니 영원한 상속입니다.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은 꼭 무도 문화 중심국으로 무도 스승국으로 만들어 질 것으로 참 믿습니다.
그리되면 오늘도 우릴 엄청 괴롭히는 외세는 스승님이라 큰 절을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여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꼭 될 것으로 참 믿습니다.
경의를 표하며
아래 한편의 시로 내 통곡을 표현했습니다. 9222년(2003년)10월27일 림원섭 씀.
내 가죽 구두
(당(공)수도와 ITF와 WTF와 국기원을 생각하면서)
4289년(1956년)에 짚신을 벗어 던지고 고무신을 하나 샀었지
4298년(1965년)에 새로 나온 운동화 하나 샀었지
4308년(1975년)에 튼튼한 가죽 구두 한 켤레 샀었지
동서남북에 자랑하며 아껴 신은 내 신
훨훨 날라 다니며
여기 먼 북구까지 와서 -
10년이 지나니 물이 들어오고
20년이 지나니 모래가 들어오고
30년이 지나니 큰 자갈이 들어와
9220년(01년)09월21일, 림원섭 씀.
좋은 글, 훌륭한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역시 신성환 관장께서는 대한민국 태권도의 의인이라 당당히 칭찬할 만한 합니다. 이제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무도는 단추를 제대로 끼우기 시작을 했다고 봅니다. 무한한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정의의 일을 하면 의인들을 만날 것이요. 철학만을 집어 넣는다면 만년 아니 영원한 상속입니다.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은 꼭 무도 문화 중심국으로 무도 스승국으로 만들어 질 것으로 참 믿습니다.
그리되면 오늘도 우릴 엄청 괴롭히는 외세는 스승님이라 큰 절을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여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꼭 될 것으로 참 믿습니다.
경의를 표하며
아래 한편의 시로 내 통곡을 표현했습니다. 9222년(2003년)10월27일 림원섭 씀.
내 가죽 구두
(당(공)수도와 ITF와 WTF와 국기원을 생각하면서)
4289년(1956년)에 짚신을 벗어 던지고 고무신을 하나 샀었지
4298년(1965년)에 새로 나온 운동화 하나 샀었지
4308년(1975년)에 튼튼한 가죽 구두 한 켤레 샀었지
동서남북에 자랑하며 아껴 신은 내 신
훨훨 날라 다니며
여기 먼 북구까지 와서 -
10년이 지나니 물이 들어오고
20년이 지나니 모래가 들어오고
30년이 지나니 큰 자갈이 들어와
9220년(01년)09월21일, 림원섭 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