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
사망적유희에서의 봉술가는 데니이노산토란 친구로 이소룡에게 쌍절곤을 손대게 해준 인물입니다..
이준구는 가라데챔피언쉽을 따라다니며 쿵푸를 홍보하다 만난 친구로 태권도를 그에게 배우고 그는 수기를 가르쳐 줍니다...la롱비취 가라데 챔피언쉽도 이준구의 소개로 찾아가 스피드펀칭 시범및
즉석에서 도전도 받아주어 대결하곤 했곤,보호구로 무장하고 풀컨테트 스파링도 대중에게 보여주었습니다....흐르는 에너지와 완벽한 전신일체에서 엄청난 파괴력이 나온다는 것을 말해주는 원인치펀치는
무술인들의 펀치나 킥이 허리운용과 완벽한 체중일치가 될때 파괴력은 가중된다는것을 설명하여주었습니다......무신호 펀치 시범도 보여주고.....
신장은 정확히 173~4 정도가 정확한 사이즈고 체중은 청년시절엔 67kg정도에 30대이후에 건강악화로
49kg까지 떨어졌다고 합니다.
절권도 스타일도 전신으로 싸우는 무제한타입의 방식이라 무예타이나 킥복싱과 비슷할거라 생각하지만, 많이 다르죠........
낭심이 존재하지 않는 킥복싱과 달리 낭심을 타겟을 삼고 있기에 약간의 측면자세에 낭심이 노출되는
하단훅킥은 쓰이지 않고,신니 사이드킥이 잽으로 쓰입니다. 역시 복싱의 견제기가 잽이라면 절권도는
스트레이트가 잽이며,상대와 가깝고 빠르게 도달할수있는 lead를 주무기로 강한 오른손과 오른발을
리이드로 씁니다..태권도의 가장진보된 발차기인 빠른발앞발돌려차기는 이준구에게 배운걸로 보입니다.그래플링에도 꽤 박식한걸로 알려져 있으며 빠른스텝과 짧고 기민한 도약력이 요구되는 태권도스텝을 이용한 앞발옆차기는 손발이 길고 말랐으며 스피드가 뛰어난 이소룡에겐 그야말로 전매특허 발차기였죠.. 정작 태권도경기에선 쓰이지 않는데 전진과 백스텝의 교류거리가 짧고 일정한 거리에서 대치하는 태권도경기에선 거리상의 문제탓으로 도약이 요구되는 앞발옆차기는 배제된 상태고 오히려 그스텝을 이용한 짧은거리에서도 히트가 가능한 앞발찍기가 위력적입니다.
샤바테,태권도,복싱,많은 거리를 회피하는 펜싱의 풋워크에 적당히 유술도 가능한 이소룡 스타일에 무한을 한계로 무법을 법으로 하는 자유로운 사상으로 그의 스타일이 나쁘다는건 그당시의 모든 무술이 나쁘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이소룡은 절권란책에 그다지 다양한 파이팅스타일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싸움에 필요한 무기정도만 언급이 되어있지요...주먹으로 때리기 ,발로 차기 기본스텝등 가장기초적인 부분만 서술되어 그의 말대로 절권도는 한계가 없다. 절권도는 형식이 없지만 반면 모든 형식이
절권도의 형식이 될수있다. 그의 말대로 이런 기초적인 설명으로 볼땐 그광범위한 모든 무술의 범위와
전체에 도달이라는 무한의 개념은 독자의 몫이 아닐까요?
이준구는 가라데챔피언쉽을 따라다니며 쿵푸를 홍보하다 만난 친구로 태권도를 그에게 배우고 그는 수기를 가르쳐 줍니다...la롱비취 가라데 챔피언쉽도 이준구의 소개로 찾아가 스피드펀칭 시범및
즉석에서 도전도 받아주어 대결하곤 했곤,보호구로 무장하고 풀컨테트 스파링도 대중에게 보여주었습니다....흐르는 에너지와 완벽한 전신일체에서 엄청난 파괴력이 나온다는 것을 말해주는 원인치펀치는
무술인들의 펀치나 킥이 허리운용과 완벽한 체중일치가 될때 파괴력은 가중된다는것을 설명하여주었습니다......무신호 펀치 시범도 보여주고.....
신장은 정확히 173~4 정도가 정확한 사이즈고 체중은 청년시절엔 67kg정도에 30대이후에 건강악화로
49kg까지 떨어졌다고 합니다.
절권도 스타일도 전신으로 싸우는 무제한타입의 방식이라 무예타이나 킥복싱과 비슷할거라 생각하지만, 많이 다르죠........
낭심이 존재하지 않는 킥복싱과 달리 낭심을 타겟을 삼고 있기에 약간의 측면자세에 낭심이 노출되는
하단훅킥은 쓰이지 않고,신니 사이드킥이 잽으로 쓰입니다. 역시 복싱의 견제기가 잽이라면 절권도는
스트레이트가 잽이며,상대와 가깝고 빠르게 도달할수있는 lead를 주무기로 강한 오른손과 오른발을
리이드로 씁니다..태권도의 가장진보된 발차기인 빠른발앞발돌려차기는 이준구에게 배운걸로 보입니다.그래플링에도 꽤 박식한걸로 알려져 있으며 빠른스텝과 짧고 기민한 도약력이 요구되는 태권도스텝을 이용한 앞발옆차기는 손발이 길고 말랐으며 스피드가 뛰어난 이소룡에겐 그야말로 전매특허 발차기였죠.. 정작 태권도경기에선 쓰이지 않는데 전진과 백스텝의 교류거리가 짧고 일정한 거리에서 대치하는 태권도경기에선 거리상의 문제탓으로 도약이 요구되는 앞발옆차기는 배제된 상태고 오히려 그스텝을 이용한 짧은거리에서도 히트가 가능한 앞발찍기가 위력적입니다.
샤바테,태권도,복싱,많은 거리를 회피하는 펜싱의 풋워크에 적당히 유술도 가능한 이소룡 스타일에 무한을 한계로 무법을 법으로 하는 자유로운 사상으로 그의 스타일이 나쁘다는건 그당시의 모든 무술이 나쁘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이소룡은 절권란책에 그다지 다양한 파이팅스타일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싸움에 필요한 무기정도만 언급이 되어있지요...주먹으로 때리기 ,발로 차기 기본스텝등 가장기초적인 부분만 서술되어 그의 말대로 절권도는 한계가 없다. 절권도는 형식이 없지만 반면 모든 형식이
절권도의 형식이 될수있다. 그의 말대로 이런 기초적인 설명으로 볼땐 그광범위한 모든 무술의 범위와
전체에 도달이라는 무한의 개념은 독자의 몫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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