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룡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십중팔구 이소룡보다 덩치가 큰 사람들일 것이다.
그러다보니 자신보다 작고 빈약해보이는 이소룡이 대단한 무도인으로 평가받는다는 것이
딴에는 우습게 보이는 모양이다.
또 이소룡과 붙으면 자신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보기에도 영화보면 발차기에 힘이
없어 보일때도 있고 그렇다. 하지만 그것은 영화 아닌가? 엑스트라말고 진짜 사람차는거 본적있나?)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치고서 과연 이소룡을 이길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 있을까?
한방에 나가떨어질듯..
정말 이소룡을 이길만한 실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소룡님을 깍아내리진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의 사상을 존중하고 선배무도인으로서 존경심을보내며 그의 장점을 받아들이려 할 것이다.
우리나라 무도인들은 같은 한국인인 최영의님에겐 상당한 존경심을 보내며 그의 일화를 과장하고
철저히 믿는다.
그러나 이소룡님의 일화는 모두 소설이고 내가 싸워도 이길 수 있다고 건방을 떤다.
어짜피 우리는 그들의 실전을 본적이 없다.
모두가 구전으로 전해지는 것들인데 어떤것은 믿고 어떤것은 믿지 않는다는 것이 웃기는 거고
자기 마음에 따른 편견일 뿐이다.
흔히들 타이슨이랑도 많이 비교를 한다. 내생각으로도 실제 싸운다면 이소룡이 질 것이다.
물론 이소룡이 이길 가능성도 조금은 있지만(급소공격) 거의 질 것이다.
그렇다고 이소룡을 무시해도 되는가?
무도인으로서 새로운 사상을 제시하고 진정한 무도인이 되고자 죽을때까지 노력했던 선배무도인,
이소룡을 말이다.
만일 타이슨체급의 이소룡이 존재한다면 어떨것 같은가? 과연 적수가 있을까?
타이슨은 그야말로 사자,호랑이처럼 선천적으로 유리하게 태어난 것일뿐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이소룡은 무도인으로서 많은 노력을 했고 그것이 체급의 벽을 넘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만일 당신이 쎈 순서로 존중과 무시를 따진다면 맹수(호랑이,사자-어떠한 인간도 이기지 못한다)
를 존중해야 마땅한거 아닌가?
그러다보니 자신보다 작고 빈약해보이는 이소룡이 대단한 무도인으로 평가받는다는 것이
딴에는 우습게 보이는 모양이다.
또 이소룡과 붙으면 자신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보기에도 영화보면 발차기에 힘이
없어 보일때도 있고 그렇다. 하지만 그것은 영화 아닌가? 엑스트라말고 진짜 사람차는거 본적있나?)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치고서 과연 이소룡을 이길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 있을까?
한방에 나가떨어질듯..
정말 이소룡을 이길만한 실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소룡님을 깍아내리진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의 사상을 존중하고 선배무도인으로서 존경심을보내며 그의 장점을 받아들이려 할 것이다.
우리나라 무도인들은 같은 한국인인 최영의님에겐 상당한 존경심을 보내며 그의 일화를 과장하고
철저히 믿는다.
그러나 이소룡님의 일화는 모두 소설이고 내가 싸워도 이길 수 있다고 건방을 떤다.
어짜피 우리는 그들의 실전을 본적이 없다.
모두가 구전으로 전해지는 것들인데 어떤것은 믿고 어떤것은 믿지 않는다는 것이 웃기는 거고
자기 마음에 따른 편견일 뿐이다.
흔히들 타이슨이랑도 많이 비교를 한다. 내생각으로도 실제 싸운다면 이소룡이 질 것이다.
물론 이소룡이 이길 가능성도 조금은 있지만(급소공격) 거의 질 것이다.
그렇다고 이소룡을 무시해도 되는가?
무도인으로서 새로운 사상을 제시하고 진정한 무도인이 되고자 죽을때까지 노력했던 선배무도인,
이소룡을 말이다.
만일 타이슨체급의 이소룡이 존재한다면 어떨것 같은가? 과연 적수가 있을까?
타이슨은 그야말로 사자,호랑이처럼 선천적으로 유리하게 태어난 것일뿐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이소룡은 무도인으로서 많은 노력을 했고 그것이 체급의 벽을 넘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만일 당신이 쎈 순서로 존중과 무시를 따진다면 맹수(호랑이,사자-어떠한 인간도 이기지 못한다)
를 존중해야 마땅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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