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전화가 와 본 끽도라고 나온 X에게!
림원섭 대 관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예의라는 글에서 한 부분을 펌
예의(禮儀-예절과 몸가짐-courtesy), 예의(禮意)로서 나타내는 경의(敬意-존경하는 뜻 즉 그 정신),
예의(禮義-예절과 의리 혹은 사람이 행하여야 할 올바른 예(禮-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의칙(儀則)과 도(道-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道理)-사람이 마땅히 행해야 할 바른 길), 예의(禮誼-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라고 ........
이런 예도 없는 것들이 도(끽도)를 찾고 있는 것들이 참으로 가증스럽다. 발로 벼룩 처럼 폴짝 팔짝 잘 차고 뛰면 최고로 생각하는 어리석은 잡 것들이구나 젊어서 발차기 못한 놈이 어디에 있었더냐.
경을 칠 것들이구나
선.후배, 동료도 분별 못하는 잡 것들.
예의(禮儀-예절과 몸가짐-courtesy), 예의(禮意)로서 나타내는 경의(敬意-존경하는 뜻 즉 그 정신),
예의(禮義-예절과 의리 혹은 사람이 행하여야 할 올바른 예(禮-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의칙(儀則)과 도(道-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道理)-사람이 마땅히 행해야 할 바른 길), 예의(禮誼-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라고 ........
이런 예도 없는 것들이 도(끽도)를 찾고 있는 것들이 참으로 가증스럽다. 발로 벼룩 처럼 폴짝 팔짝 잘 차고 뛰면 최고로 생각하는 어리석은 잡 것들이구나 젊어서 발차기 못한 놈이 어디에 있었더냐.
경을 칠 것들이구나
선.후배, 동료도 분별 못하는 잡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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