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권도의 실체
이소룡 매니아들 맨날 절권도 도장가서 이소룡 흉내내기에 바쁜데...........그건 아닙니다..
이소룡 1972 블랙밸트 매거진에 기재한 "전통적인 가라테로부 자신을 해방시켜라"를 한번읽어 보고
절권도를 통한 무술인의 올바른 마음가짐만 깨닿는다면 절권도는 도장에서 배울필요가 없지요...
절권도의 우수성은 기술에 있는게 아니라 사상에 있는것이죠...
자유,개화,완벽한 자기완성,교류,무법을 법으로 무한을 한계로 한다...의 무술가로서 태도의 한계를
넘어 서는데 있는데.............이소룡을 맹목적으로 숭상하는 빠돌이들 처럼 도장가서 이소룡 흉내내기에 바쁘다면 오히려 이소룡을 욕되게 하는것일겁니다.
이소룡이 쓰던 파이팅스타일은 무려 40년이나 지난 낡은것입니다..더군다나 영춘권에대한 회의도 생각하지 않을수없고, 가장중요한건 이소룡의 스타일이 님의 체형과 취향에 맞는가가 중요합니다.
실제 훈련했던 가라데 맨이나 제자들에 의하면 이소룡 본인도 정작 남을 가르칠때 자기것을 주입하는 형태가 아니라 제자와 동료의 체형과 스타일을 고려해 제자 스스로가 진실을 깨닿도록 도와주었다고
들었지 자기것을 복사시키지는 않았다고들합니다.....요즘 난무하는 절권도도장들이 진짜라고 믿으십니까? 제가 볼땐 거의다 사기입니다.이소룡 빠돌이들의 맹목적인 흉내내기에 불과 하다고 봅니다.
지나치게 좋아하지도 미워하지도 않는 객관적인 관점으로 이소룡의 이론에 집중한다면 진실을 볼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이소룡이 어떻게 하면 흐믓해할까요? 빠돌이들이 자신을 흉내내는걸보고 흐뭇해 할까요, 아니면
제자 개개인이 자신처럼 독립된 영역으로 자신만의 무언가를 실현할떄 흐뭇해 할까요? 전자와 후자
어느것이 진실일까요? 전자라면 이소룡의 절권도가 그렇게 대단한게 못되고 오히려 깍아내리는 셈입니다.아니한 절권도 도장 난립으로 이소룡의 명예가 떨어지고 있는현실입니다....맹목적으로 이소룡을
숭배하다 보니 오는 현상이라고 봅니다..이소룡 팬도 아닌 안티도 아닌 객관적인 입장으로 볼때 진실을 볼수 있을것입니다.자신만의 무엇을 하십쇼......이소룡의 절권도는 한 무술가의 기술의훈련목적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판에박히고 전통에 얽메이고 배타적인 당시의 무술관에 깨우침을 유도하기 위한
철학도로 분석되어지고 그러기에 위대한것입니다...당신이 이소룡처럼 생각이 자유롭다면 당신은
절권도를 완전히 마스터한것입니다.때문에 절권도 도장에서 이소룡빠돌이 처럼 흉내내기 보다,
자신만의 무엇을 실현한다면 이소룡이 흐뭇해 하지않을까요?
이소룡의 팬도아니고 그냥 내리깍지 못해 안달란 철부지 안티도 아닌 중립적인 시각으로 볼때 진실이
무엇인지 알수있을겁니다... 이소룡의 책에 이런말이 써있더군요.
"난 절권도라는 이름에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 "절권도는 편의상의 이름에 불과하다."
"절권도는 수련목적의 무술이 아니라 꺠우침을 위한 조언이다" "절권도는 아픈사람이 약을 처방하듯,
단지 당신의 생각을 고쳐줄수있다. "절권도는 한번항해가 끝나면 분류표기가 페기처분되는 배처럼 절권도라는 이름은 다시는 쓰여질수 없는것이다" "혼란스러운가? 그렇다면 절권도라는 이름을 버리자"
"당신은 자유롭다" "무엇이될까? 아니라 무엇이된다 어떻게 해야할까? 아니라 어떻게 한다"
과연 이소룡 빠돌이들 중에 절권도를 제대로 이해하는 인간이 얼마나 될런지...............
어떤게 진실인지 스스로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이소룡을 좋아하지도 말고 싫어하지도 않는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관점일때 진실을 볼수있을겁니다.
이소룡 1972 블랙밸트 매거진에 기재한 "전통적인 가라테로부 자신을 해방시켜라"를 한번읽어 보고
절권도를 통한 무술인의 올바른 마음가짐만 깨닿는다면 절권도는 도장에서 배울필요가 없지요...
절권도의 우수성은 기술에 있는게 아니라 사상에 있는것이죠...
자유,개화,완벽한 자기완성,교류,무법을 법으로 무한을 한계로 한다...의 무술가로서 태도의 한계를
넘어 서는데 있는데.............이소룡을 맹목적으로 숭상하는 빠돌이들 처럼 도장가서 이소룡 흉내내기에 바쁘다면 오히려 이소룡을 욕되게 하는것일겁니다.
이소룡이 쓰던 파이팅스타일은 무려 40년이나 지난 낡은것입니다..더군다나 영춘권에대한 회의도 생각하지 않을수없고, 가장중요한건 이소룡의 스타일이 님의 체형과 취향에 맞는가가 중요합니다.
실제 훈련했던 가라데 맨이나 제자들에 의하면 이소룡 본인도 정작 남을 가르칠때 자기것을 주입하는 형태가 아니라 제자와 동료의 체형과 스타일을 고려해 제자 스스로가 진실을 깨닿도록 도와주었다고
들었지 자기것을 복사시키지는 않았다고들합니다.....요즘 난무하는 절권도도장들이 진짜라고 믿으십니까? 제가 볼땐 거의다 사기입니다.이소룡 빠돌이들의 맹목적인 흉내내기에 불과 하다고 봅니다.
지나치게 좋아하지도 미워하지도 않는 객관적인 관점으로 이소룡의 이론에 집중한다면 진실을 볼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이소룡이 어떻게 하면 흐믓해할까요? 빠돌이들이 자신을 흉내내는걸보고 흐뭇해 할까요, 아니면
제자 개개인이 자신처럼 독립된 영역으로 자신만의 무언가를 실현할떄 흐뭇해 할까요? 전자와 후자
어느것이 진실일까요? 전자라면 이소룡의 절권도가 그렇게 대단한게 못되고 오히려 깍아내리는 셈입니다.아니한 절권도 도장 난립으로 이소룡의 명예가 떨어지고 있는현실입니다....맹목적으로 이소룡을
숭배하다 보니 오는 현상이라고 봅니다..이소룡 팬도 아닌 안티도 아닌 객관적인 입장으로 볼때 진실을 볼수 있을것입니다.자신만의 무엇을 하십쇼......이소룡의 절권도는 한 무술가의 기술의훈련목적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판에박히고 전통에 얽메이고 배타적인 당시의 무술관에 깨우침을 유도하기 위한
철학도로 분석되어지고 그러기에 위대한것입니다...당신이 이소룡처럼 생각이 자유롭다면 당신은
절권도를 완전히 마스터한것입니다.때문에 절권도 도장에서 이소룡빠돌이 처럼 흉내내기 보다,
자신만의 무엇을 실현한다면 이소룡이 흐뭇해 하지않을까요?
이소룡의 팬도아니고 그냥 내리깍지 못해 안달란 철부지 안티도 아닌 중립적인 시각으로 볼때 진실이
무엇인지 알수있을겁니다... 이소룡의 책에 이런말이 써있더군요.
"난 절권도라는 이름에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 "절권도는 편의상의 이름에 불과하다."
"절권도는 수련목적의 무술이 아니라 꺠우침을 위한 조언이다" "절권도는 아픈사람이 약을 처방하듯,
단지 당신의 생각을 고쳐줄수있다. "절권도는 한번항해가 끝나면 분류표기가 페기처분되는 배처럼 절권도라는 이름은 다시는 쓰여질수 없는것이다" "혼란스러운가? 그렇다면 절권도라는 이름을 버리자"
"당신은 자유롭다" "무엇이될까? 아니라 무엇이된다 어떻게 해야할까? 아니라 어떻게 한다"
과연 이소룡 빠돌이들 중에 절권도를 제대로 이해하는 인간이 얼마나 될런지...............
어떤게 진실인지 스스로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이소룡을 좋아하지도 말고 싫어하지도 않는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관점일때 진실을 볼수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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