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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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원섭님에게

스웨덴 림원섭 무윤학 회장 ...
글 감사합니다.
저는 아이들 앞에서 흰도복을 입을 자격과 격식의 대해 열심히 가르치려고 노력하는
젊은 사범입니다.
님의 글을 읽고 또 한번 느끼는 것이지만 태권도란 무도는 너무나 힘들고 어렵다는 걸
느끼는 군요 내자신이 19살때 시작한 사범님의 길
그 마음 그대로 변함없이 노력하는 사범님이 될겁니다.
벌써 십년이 되어갑니다. 한번더 생각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는 그런 사범님으로 남을 겁니다.
누가 뭐라해도......
한명의 제자가 남아 있어도 그 제자가 진정 배우려 한다면 놀이형 태권도가 아닌 무도 태권도를
그 제자를 위해 가르치고 싶습니다.
재 글에 답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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