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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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는 사람들 쯔쯔

좋은 말씀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물론 귀하의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학에서나, 정치학에서나, 상담심리학에서는 그렇게 말을 하지 아니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서

47년 째 태권도를 하고 있는 이 사람의 견해는 아래와 같읍니다. 틀렸으면 같이 대화를 하시자고 진지하게 건의를 정중히 드립니다.

제가 보는 도(道)란 것을 짧게 쓰자면요.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여 행동하는 양심으로 실천하는 자가 진정한 도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겨루기를 할 때 구멍이 있으면 가차없이 빨리 차서 점수를 따듯이 말이요. 잘못된 것이 있으면 가차없이 말을 해서 수정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사범입니다. 그것이 자신이 깨끗해지면서 사회도 청결하게 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태권도 자기방어 동작에는 반올림이 없다고 보는 자입니다. 즉 자기완성이라고 말을 주저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범입니다.

말에는 역사에는 비밀이 없다고 보는 자입니다.

또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당당히 잘못을 인정하고 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이 무도인의 좌세라고 보는 것은 실수를 주려가며 살려는 삶의 태도라고 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발전한다는 것은 잘못을 지적해주는 것에 고치는 자세라고 봅니다.

그 것이 무엇이 되고져가 아니고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이듯이 말입니다.
친한 친구란 단점을 말해 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친한 친구라고 장점만을 말해 주는 것은 아부고 또 이용하려고 기회를 노리는 것이라는 저의 경험에서 어더진 견해를 말씀드렸습니다.

문제의 지적은 발전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범입니다. 문제가 있으므로 발전이 있지 문제가 없으면 발전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세상 모든 것은 움직인다고 보는 자입니다. 움직이기 때문에 고로 발전한다.

언론이 있는 것도 이 세상 모든 학문들도 구멍(실수)을 매꿀 때 그 매꿈이 발전이라고 봅니다.
끝까지 읽어 주시여 감사합니다.

스웨덴 림원섭 드림.
무윤학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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