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원장은 아래 글을 보고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김운용 원장은 아래 글을 보고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해외에 한 작은 개척사범으로 꼭 알고 싶은 것이란!
국내외에 많은 태권도 사범님들이 척추가 다 달토록 3-4년 혀 빠지게 태권도를 가르쳐 단 심사를 봐 보낸 단증대가 그 동안 어떻게 쓰여 졌는지 분명하게 알고 싶은 것.
왜!
태극기를 걸어놓고 가르치고 심사를 봐서 받은 단증 대금을 보낸 돈이므로 그 돈들은 국고 금이라고 할 수가 있고 또 내 나라에 보낸다는 긍지로 보낸 돈들이다. 이런 피땀의 국고 금을 국기원 많고 많은 인구 봉급으로만 썼는지 아니면 김운용 원장 스스로 NOC, IOC 쪽으로 출세를 하는데 혹은 기타 등등 개인 로비로만 썼는지 어느 쪽인지 투명하게 밝혀야 할 것을 말한다.
이 길만이 전 세계 태권도 인들에게 대한민국 민중에게 당당히 보여야 할 일이 될 것이며 이 길만이 김운용 총재가 오랜 세월 동안 태권도 계에 체육계에 머물러 적고 많은 일을 하면서 -
무엇을 했는지
어떤 일을 했는지
그리고
대한민국에 참 애국자였는지
충신 이였는지
체육인 이였는지
행정가였는지
외국어나 한자였는지
이 민족에 역적 매국노였는지 그 자격이 밝혀 부여 될 것이다.
그 길만이 김운용 총재는 그간 청결하게 살았는지
때 묻혀 가며 더럽게 살았는지
진실로 실수를 주려가며 살려고 노력한 자였는지 확실하게 알게 해야 할 것이다.
이 것이 스포츠인의 정신일 것이고
또 무도의 정신일 것이고
가정과 자식을 가진 자의 의무일 것이고
대장부다울 것이다.
그리고 특히 김운용 총재의 주위에 많은 사람들 참모진들도 그런 피땀의 돈으로 봉급을 받으며 가족을 부양하고 자식을 가르치며 살았다면 전혀 책임이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그 근거를 제시하며 말을 하지 아니하면 아니 될 것이다.
세월은 그냥 가는 것이 아니다.
역사는 그냥 가는 것이 아니다.
불에도 타지 아니하는 기록들은 그냥 종이에 쓰는 것이 아니다.
보기 좋으라고 쓰는 것이 아닐 것이다.
9222년(2003년)10월16일
림원섭 씀.
해외에 한 작은 개척사범으로 꼭 알고 싶은 것이란!
국내외에 많은 태권도 사범님들이 척추가 다 달토록 3-4년 혀 빠지게 태권도를 가르쳐 단 심사를 봐 보낸 단증대가 그 동안 어떻게 쓰여 졌는지 분명하게 알고 싶은 것.
왜!
태극기를 걸어놓고 가르치고 심사를 봐서 받은 단증 대금을 보낸 돈이므로 그 돈들은 국고 금이라고 할 수가 있고 또 내 나라에 보낸다는 긍지로 보낸 돈들이다. 이런 피땀의 국고 금을 국기원 많고 많은 인구 봉급으로만 썼는지 아니면 김운용 원장 스스로 NOC, IOC 쪽으로 출세를 하는데 혹은 기타 등등 개인 로비로만 썼는지 어느 쪽인지 투명하게 밝혀야 할 것을 말한다.
이 길만이 전 세계 태권도 인들에게 대한민국 민중에게 당당히 보여야 할 일이 될 것이며 이 길만이 김운용 총재가 오랜 세월 동안 태권도 계에 체육계에 머물러 적고 많은 일을 하면서 -
무엇을 했는지
어떤 일을 했는지
그리고
대한민국에 참 애국자였는지
충신 이였는지
체육인 이였는지
행정가였는지
외국어나 한자였는지
이 민족에 역적 매국노였는지 그 자격이 밝혀 부여 될 것이다.
그 길만이 김운용 총재는 그간 청결하게 살았는지
때 묻혀 가며 더럽게 살았는지
진실로 실수를 주려가며 살려고 노력한 자였는지 확실하게 알게 해야 할 것이다.
이 것이 스포츠인의 정신일 것이고
또 무도의 정신일 것이고
가정과 자식을 가진 자의 의무일 것이고
대장부다울 것이다.
그리고 특히 김운용 총재의 주위에 많은 사람들 참모진들도 그런 피땀의 돈으로 봉급을 받으며 가족을 부양하고 자식을 가르치며 살았다면 전혀 책임이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그 근거를 제시하며 말을 하지 아니하면 아니 될 것이다.
세월은 그냥 가는 것이 아니다.
역사는 그냥 가는 것이 아니다.
불에도 타지 아니하는 기록들은 그냥 종이에 쓰는 것이 아니다.
보기 좋으라고 쓰는 것이 아닐 것이다.
9222년(2003년)10월16일
림원섭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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