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태권도계 전반에 걸친 비리를 척결하는 차원의 수사</b>
신 성 환 관장
금번 태권도계 비리 척결수사는 지난날 임모씨의 수사처럼 개인 비리에 국한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2개월에 걸쳐 태권도계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내사를 해왔기 때문입니다.
태권도 관련 비리에 대해서 많은 태권도인들이 참고인 진술을 마쳤는바 금번의 검찰 수사는 단순히 이모씨의 개인 비리 차원의 수사가 아니라 태권도계 전반에 걸친 비리를 척결하는 차원의 수사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에 대한 경고는 이미 지난 8월 23일에 "대세는 이미 기울었습니다. 더는 추해지지 마세요!"란 제목으로 게시한 글에서 경고를 했건만 무시한 결과입니다.
게시글에서 경고를 했듯이 금번 검찰의 수사는 단순히 개인의 비리차원의 수사가 아니라 태권도 전반에 걸친 비리척결 차원의 수사이고 대태협은 물론 각시도협회도 예외 일수는 없고 그 마지막은 국기원이 될 것입니다.
"대세는 이미 기울었습니다. 더는 추해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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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태권도 입문 - 현재 국기원 공인 7단
1981년 청호태권도장 개설 - 청호계열관 6개관 총 관장
1988년 태권도 계간지에 발표
1988년 수련생관리 전산프로그램 개발태권도 계간지에 발표
1990년 부터 1992년까지 태권도 계간지에시리즈 연재
1993년 발간 무료배부
1994년 발간 및태권비비에스 개설무료운영
1994년
1995년 및 발간 무료배부
1995년 국기 태권도신문 선정
1996년 발간 무료 배부
1997년 수련 생 관리 프로그램무료보급
1998년 발간 무료배부
2000년 사이트http://www.riti.net 개설 무료 운영
2001년 사이트 http://www.tkdforum.riti.net 개설 무료 운영
2001년 결성
2002년 조직
2002년 발간 무료 배부
현) 청호 태권도장 계열 6개관 총 관장
현) 태권도정보연구소 소장
현) 태권도포럼 대표 이사
현) 무도태권도 연맹 총재
전) 범 태권도 바로 세우기 운동 연합 초대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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