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윤학이란 무엇인가?
알선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래 글도 보시고요. 여기도 가보세요. 이것 저것 많이 쓰여지고 있는 중입니다. http://cafe.daum.net/wmhgf 혹은 www.amea.nu (여기엔 한국어가 없습니다. 스웨덴어와 영어만이 잇습니다. 부지런히 만들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한국어도 앞으로 구체적으로 쓰여 질 것입니다.)
무윤학(武倫學)이란?
무윤학 - 전 무도 윤리 학회 (武倫學 - 全 武道 倫理 學會 - AMEA - All Martial arts Ethics Academy-) 는1996년03월01일 림원섭(林元燮)이 창시했다. 전全 무도 윤리 학회는 지금 현재 이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와 림원섭의 역사적 배경에서 나온 철학과 가치관이 낳은 작품이다.
어릴 적 한국전쟁이 보여준 불의를 격고 그 후 태권도 개척이란 이유와 함께 그는 월남 전쟁, 북한 태권도 개척(1982년 평양 국제 사범 제2기생 교육자), 스칸딘아비아 스웨덴, 노르웨이 태권도 개척 등등 세계 구석, 구석을 돌아다니며 시범, 심사, 심판 등등에서 얻은 지식, 경험철학에서 생겨나온 양심을 행동하기 위하여 무엇인가 좋은 것을 물려주기 위하여 현재 이 ‘무윤학‘을 만들었다.
지금 이 세상에는 약 300 가지 이상의 무술, 무예 또는 무도 종류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 위험한 무술이 바로(올바르게) 수련하고 사용되기 위해서는 윤리와 도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수천만의 사람들이 수련을 하고 있으며, 텔레비전(TV)을 보는 수억 명의 사람들은 영화나 스포츠(Sport)를 통해 무술을 접해봤을 것이다.
이 많은 무도 인들을 무도의 이름과 윤리로 모아 인종, 종교, 관습의 벽을 넘어 서로 화해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대회를 조직해 나가고 있다.
모든 분야의 과학이 극도로 발달되고 점점 그 발전의 속도가 빨라져 가고 있는 오늘이지만 사회의 부패는 지난날처럼 그대로이고 윤리의 발전도 제자리걸음이다. 윤리를 올바르게 세워 세상에 널리 퍼트려 모든 인간에게 이롭게 하는 일이 ‘무윤학‘의 제일의 주제이다.
무도는 윤리를 바로 세울 수 있는 철학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이 가치관과 철학을 글과 행동으로 표현하여 영원히 상속하는 일이 ‘무윤학‘의 영원한 숙제이다.
이 숙제를 실천하기 위하여 무윤학(武倫學)은 여러 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박물관 건축, ‘무윤학 상, 백과사전 편찬, 대학 설립 등등이 있지만 그중 대표적으로 구체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것은 무도의 정신을 담은 대회주최이고, 이를 대표하는 대회종목은 논문대회(essay competition)와 그리고 안전 겨루기(safety sparring)다.
2003年07月17日
무윤학(AMEA) 사무총장 림현수 씀.
아래 글도 보시고요. 여기도 가보세요. 이것 저것 많이 쓰여지고 있는 중입니다. http://cafe.daum.net/wmhgf 혹은 www.amea.nu (여기엔 한국어가 없습니다. 스웨덴어와 영어만이 잇습니다. 부지런히 만들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한국어도 앞으로 구체적으로 쓰여 질 것입니다.)
무윤학(武倫學)이란?
무윤학 - 전 무도 윤리 학회 (武倫學 - 全 武道 倫理 學會 - AMEA - All Martial arts Ethics Academy-) 는1996년03월01일 림원섭(林元燮)이 창시했다. 전全 무도 윤리 학회는 지금 현재 이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와 림원섭의 역사적 배경에서 나온 철학과 가치관이 낳은 작품이다.
어릴 적 한국전쟁이 보여준 불의를 격고 그 후 태권도 개척이란 이유와 함께 그는 월남 전쟁, 북한 태권도 개척(1982년 평양 국제 사범 제2기생 교육자), 스칸딘아비아 스웨덴, 노르웨이 태권도 개척 등등 세계 구석, 구석을 돌아다니며 시범, 심사, 심판 등등에서 얻은 지식, 경험철학에서 생겨나온 양심을 행동하기 위하여 무엇인가 좋은 것을 물려주기 위하여 현재 이 ‘무윤학‘을 만들었다.
지금 이 세상에는 약 300 가지 이상의 무술, 무예 또는 무도 종류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 위험한 무술이 바로(올바르게) 수련하고 사용되기 위해서는 윤리와 도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수천만의 사람들이 수련을 하고 있으며, 텔레비전(TV)을 보는 수억 명의 사람들은 영화나 스포츠(Sport)를 통해 무술을 접해봤을 것이다.
이 많은 무도 인들을 무도의 이름과 윤리로 모아 인종, 종교, 관습의 벽을 넘어 서로 화해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대회를 조직해 나가고 있다.
모든 분야의 과학이 극도로 발달되고 점점 그 발전의 속도가 빨라져 가고 있는 오늘이지만 사회의 부패는 지난날처럼 그대로이고 윤리의 발전도 제자리걸음이다. 윤리를 올바르게 세워 세상에 널리 퍼트려 모든 인간에게 이롭게 하는 일이 ‘무윤학‘의 제일의 주제이다.
무도는 윤리를 바로 세울 수 있는 철학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이 가치관과 철학을 글과 행동으로 표현하여 영원히 상속하는 일이 ‘무윤학‘의 영원한 숙제이다.
이 숙제를 실천하기 위하여 무윤학(武倫學)은 여러 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박물관 건축, ‘무윤학 상, 백과사전 편찬, 대학 설립 등등이 있지만 그중 대표적으로 구체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것은 무도의 정신을 담은 대회주최이고, 이를 대표하는 대회종목은 논문대회(essay competition)와 그리고 안전 겨루기(safety sparring)다.
2003年07月17日
무윤학(AMEA) 사무총장 림현수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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