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동문서답입니까?
태권인, 학생이란 이름으로 글을 쓰신분들은 왠 동문서답입니까?
특히 학생이란분은 학생의 신분인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태권도의 실체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놓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생각은 안하고 덮어두자고만 하는군요.
이유는 다른 무술인들이 보는 곳이기에 부패한 태권도를 신선한 것처럼 표현하자고 하는데 학생으로서 또 진정한 태권도인으로서 할수있는 행동이 아니라고 봅니다.
신관장님의 표현대로 현재의 태권도는 잘못된 모든것이 낱낱이 들쳐줘 새롭게 태어나야만 됩니다.
잘못을 드러내놓고 인정을 할줄 아는 것이 진정한 태권도인의 자세가 아닐까요.
잘못되어 있는데 아닌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태권도 정신에도 어긋난다고 봅니다.
수련생들에게 태권도의 실체를 거짓으로 포장 할수는 없지 안습니까? 좀 부끄럽지만 사실대로 말을 하고 잘못된것을 시정하기 위해서 어찌 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 진정한 태권도 수련이 아닐까요.
신관장님이 지적하는 의미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염치"라는 말을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특히 학생이란분은 학생의 신분인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태권도의 실체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놓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생각은 안하고 덮어두자고만 하는군요.
이유는 다른 무술인들이 보는 곳이기에 부패한 태권도를 신선한 것처럼 표현하자고 하는데 학생으로서 또 진정한 태권도인으로서 할수있는 행동이 아니라고 봅니다.
신관장님의 표현대로 현재의 태권도는 잘못된 모든것이 낱낱이 들쳐줘 새롭게 태어나야만 됩니다.
잘못을 드러내놓고 인정을 할줄 아는 것이 진정한 태권도인의 자세가 아닐까요.
잘못되어 있는데 아닌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태권도 정신에도 어긋난다고 봅니다.
수련생들에게 태권도의 실체를 거짓으로 포장 할수는 없지 안습니까? 좀 부끄럽지만 사실대로 말을 하고 잘못된것을 시정하기 위해서 어찌 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 진정한 태권도 수련이 아닐까요.
신관장님이 지적하는 의미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염치"라는 말을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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