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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관장님께 부탁을!... 지적에 공감을 합니다만 !...다시글올립니다.태권인

신성환관장님께
주신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관장님이 말씀하신글에 동감합니다. 지금의 체육관 운영에서 당장 무엇이 필요한지는 알고계시겠지만 짧은 의견드립니다. 이번에도 역시 태권도를 여러 무술인에게 갈때까지간것인냥 표현을 또 하시는군요
좀 실망이 더하는군요 . 중동의 예를 드셨겠지만 관장님이 생각하시듯 그렇지 않은 곳이 더 많다고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14명의 수련생을 1년동안 힘들게(넘 외지고 위치도 안좋음) 꾸려나가는 체육관을 인수하여 마케팅하나없이 지역 텃새에도굴하지않고 8개월만에 단지 학부모님과 관원생들의 입소문만으로 100여명의 관원을 확보했고 지금은 2년이다되어 140여명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남들 나온 대학근처도 가지 못했고 관원이 많다고 보지도않습니다. 운동이 좋아 운동열심히 했고 아이들이 좋아 이렇게 늦게나마 36섯나이에 체육관을 하게 됬습니다. 물론 남들 만큼 돈도없었고 사범생활 34나이에도 70만원 월급에 군소리없이 내가 근무하는 체육관에 관원들을 많이 늘리려 노력해 6개월만에 40명되던 체육관인원을 100여명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마케팅 중요한가요? 그렇게 모집한 아이들 길어야 3개월 이라고 들었습니다. 그것이 맞을까요? . 왜그런지도 생각해 보셨나요?. 이유는 분명 있습니다. 관장님들 사범님들 스스로가 잘 알 것입니다. 처음에는 저도 유혹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러나 하질 못했습니다. 돈이 없었거든요. 물론 아직까지도 마케팅 , 그거 절대안합니다. 그땐 그렇게 해서라도 일단은 먹고는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게 현실이기에... 태권도를 하는 여러분들! 정치는 정치인이 합니다
국민들은어떻게 살든말든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그들을 왜면한체 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하며( 개싸움판? )싸우기 바뿝니다. 저가 신성환관장님의 말씀에 이렇듯 반박하는 이유는 관장님께서는 대의를 품고 태권도의 앞날을 진정 걱정하신다면 그릇된것만 지적하시지말고 (지적하시는 내용들은 일선관장님들도 잘들알고 계실겁니다.)그것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일선 관장님들이 이런 어려운시기에 대처할수 있는 그런 좋은 글이나 올려 주심이 옳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아무 대안없이 그냥 비방하는 글은 삼가 해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학부형님과 학생들이 일선도장에서태권도를 배우는데는 아무 관계되지않는 일부 협회 자리다툼의 글과내용들, 태권도인들이 다 그런냥 비방 하는글들은 저희 일선 관장님들을 더힘들게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군요.그런 글을 접한 학부모님들, 태권도를 옳게 보고 도장에 보내겠습니까? 죄송합니다.이만 접습니다. 신성환관장님께 누가 되진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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