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망신
이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발전하는 파주시에 저해가 되는 지도자 가 있기에 시민 여러분께 알리고자 합니다. 그것도 우리의 꿈나무들을 가르키는 일선 태권도 관장 이기에 더욱 참담 합니다.
초등학교에서 운동회에 우리의 문화재 알기란 프로에서 중요무형문화재 76호로 지정이 되어 있는 택견을 시범 보이도록 되어 있었는데 행사당일 1시간전 갑작스레 경0대 태권도 관장님이 교장실로 찾아와 파주시 체육 진흥회 이사 라고 하며 택견의 시범을 취소해 줄것을 요청 하여 교장선생님께서는 우리의 문화재의 일원으로 소개 차원에서 계획한것이다 라는 말을 하였으나 그관장은 운동회에서 택견을 시범하게 되면 1년치의 수확량과 맞먹는다는 한마디로 아이들을 돈으로 생각하는 그런 사고방식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교육을 담당하는 학교의 운동회에 체육 진흥회의 역량으로 행사 당일에 프로그램이 바뀐다는데 또한번 놀랐습니다.
운동회에서 시범을 보이기위해 땀을 흘려가며 주말도 반납하고 연습을 해왔던 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짓밟는 어른들의 모습 같은 어른으로써 고개가 떨구어 지네요.
이 아이들에게 무슨 죄가있습니까. 단지 엄마 아빠 그리고 친구들 앞에서 자신이 배운것을 보여주고 싶었던것 뿐이 었는데...........................
오로지 우리의 아이들을 돈이로 만 생각하는 이런 지도자는 절대로 되서도 않되며 있어서도 안될 지도자상 인듯 싶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운동회에 우리의 문화재 알기란 프로에서 중요무형문화재 76호로 지정이 되어 있는 택견을 시범 보이도록 되어 있었는데 행사당일 1시간전 갑작스레 경0대 태권도 관장님이 교장실로 찾아와 파주시 체육 진흥회 이사 라고 하며 택견의 시범을 취소해 줄것을 요청 하여 교장선생님께서는 우리의 문화재의 일원으로 소개 차원에서 계획한것이다 라는 말을 하였으나 그관장은 운동회에서 택견을 시범하게 되면 1년치의 수확량과 맞먹는다는 한마디로 아이들을 돈으로 생각하는 그런 사고방식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교육을 담당하는 학교의 운동회에 체육 진흥회의 역량으로 행사 당일에 프로그램이 바뀐다는데 또한번 놀랐습니다.
운동회에서 시범을 보이기위해 땀을 흘려가며 주말도 반납하고 연습을 해왔던 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짓밟는 어른들의 모습 같은 어른으로써 고개가 떨구어 지네요.
이 아이들에게 무슨 죄가있습니까. 단지 엄마 아빠 그리고 친구들 앞에서 자신이 배운것을 보여주고 싶었던것 뿐이 었는데...........................
오로지 우리의 아이들을 돈이로 만 생각하는 이런 지도자는 절대로 되서도 않되며 있어서도 안될 지도자상 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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