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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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읽어주세요

남을 탓하지 말고 늘 스스로를 반성하고 자기 성찰을 해야지 남만 잘못하고 그래서 내가 어렵다는 식이군요. 그 분들도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좀더 발전적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제 주변에도 연세대 태권도지도자 과정을 1년 이수한 친구가 있어요, 그 사람은 소위 말하는 가방 끈이 짧은 사람입니다. 그 친구는 일년 교육동안 얼마나 행복해 했는지... 변명과 남탓 하지마시고 어느 기관이든 교육시키는 곳 있으면 가서 참여 해보세요 세상이 달라집니다. 무례 용서하십시요.....태권도를 사랑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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