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권도인이셨군요.
사람을 생긴 그대로 사랑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이제야 조금은 알겠다.
평화는 상대방이 내 뜻대로 되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그만 둘 때이며
행복은 그러한 마음이 위로 받을 때이며
기쁨은 비워진 두 마음이 부딪힐 때이다.-- 이 글은 황대권님의 야생초편지에 나오는 글이지요.
솔직한 심정으로 마음을 나타내어 대단히 고맙습니다.
태권도의 앞날이 밝다면 님처럼 솔직하게 잘못된 점을 시인하고 자긍심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혹시라고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다음의 주소로 오셔서 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http:jawoon.byus.net
얼마나 어려운지를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이제야 조금은 알겠다.
평화는 상대방이 내 뜻대로 되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그만 둘 때이며
행복은 그러한 마음이 위로 받을 때이며
기쁨은 비워진 두 마음이 부딪힐 때이다.-- 이 글은 황대권님의 야생초편지에 나오는 글이지요.
솔직한 심정으로 마음을 나타내어 대단히 고맙습니다.
태권도의 앞날이 밝다면 님처럼 솔직하게 잘못된 점을 시인하고 자긍심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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