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태권도를 위하여...
이종 격투기의 실전성과 비교하여...
1. 태권도의 품세...
실전에 강한 무술은 대체로 품세가 없다.
품세는 실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무에타이등의 무술은 실전에 필요한 Simple한
발기술, 손기술만 반복해서 연마 한다.(지겹도록)
그러나 무도 라는것이 실전을 위해서만 수행하는것은
아니다. 스트레칭, 호흡, 바른자세를 통해 심신을
배양하는 것이다.
무에타이등은 무술이지 무도가 아니다.
따라서 무도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2. 태권도의 실전성...
Point 위주로 시합을 하기 때문에 Power가 사라졌다.
(적을 제압하는것이 아니라, Point를 얻었다고 생각하면
소리를 지르면서 손을 치켜들고 심판을 바라본다.
점수를 달라고. 격투기가 아니라 말그대로 Game이다.)
선배님들의 엄청난 노력으로 전세계적으로 Coverage를 넓혔다.
이제는 타무술과 겨뤄도 제압할 수 있는 질적인면에 승부를
걸때다. 실전을 위한 기초는 이미 갖추고 있다.
경기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현재의 주먹으로 몸통 지르기는 아무 충격을 못주기 때문에
유명 무실하여 손기술은 사라졌고, 잡지도 못하므로 발차기
한번하고그냥 붙는다. 잡지 않았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손은 옆으로 쭉뻗고 서로 배를 들이민다.
주먹으로 얼굴 가격, 잡아 던지기, (잡고)무릅치기를
경기방식에 추가해야 한다.
그러면 몸의 중심을 계속해서 유지해야 하는 긴장감과
부담이 생기므로 자연스럽게 단순한 기술을 강력하게
사용할 것이다.
실전은 집중력 싸움이다. 그러나 태권도는경기중에
여유있는 시간이 너무 많다. 한번차고 붙어서 쉬고...
집중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집중력이 강한
무술과 붙어서 패하는 큰 요인 이라고 생각한다.
상기 내용이 해결되면 1~2년 안에 엄청난 결과를 보여
줄것 이라고 판단된다.
타무술과 비교할수도 없는,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
기술들을 드문 드문 보여 주면서 차별화를 시킬것이다.
실전에도 활용 가능성이 높은 (상단)뒤차기, 혼전중에
약간의 틈에서 상대방의 턱을 발바닥으로 올려 차는 내지르기 등
내지르기는 태권도에서는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 택견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기술로 크린치 되기 직전에 순식간에 상대방을
넉다운 시키는 엄청난 기술임.
그러나 주먹기술은 권투를 Benchmarking하고
(북한 태권도는 비슷하게사용중),로우킥은 무에타이를
Benchmarking 해야 한다고 생각됨.
태권도가 세계 최강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넋두리를
해봤습니다.
1. 태권도의 품세...
실전에 강한 무술은 대체로 품세가 없다.
품세는 실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무에타이등의 무술은 실전에 필요한 Simple한
발기술, 손기술만 반복해서 연마 한다.(지겹도록)
그러나 무도 라는것이 실전을 위해서만 수행하는것은
아니다. 스트레칭, 호흡, 바른자세를 통해 심신을
배양하는 것이다.
무에타이등은 무술이지 무도가 아니다.
따라서 무도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2. 태권도의 실전성...
Point 위주로 시합을 하기 때문에 Power가 사라졌다.
(적을 제압하는것이 아니라, Point를 얻었다고 생각하면
소리를 지르면서 손을 치켜들고 심판을 바라본다.
점수를 달라고. 격투기가 아니라 말그대로 Game이다.)
선배님들의 엄청난 노력으로 전세계적으로 Coverage를 넓혔다.
이제는 타무술과 겨뤄도 제압할 수 있는 질적인면에 승부를
걸때다. 실전을 위한 기초는 이미 갖추고 있다.
경기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현재의 주먹으로 몸통 지르기는 아무 충격을 못주기 때문에
유명 무실하여 손기술은 사라졌고, 잡지도 못하므로 발차기
한번하고그냥 붙는다. 잡지 않았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손은 옆으로 쭉뻗고 서로 배를 들이민다.
주먹으로 얼굴 가격, 잡아 던지기, (잡고)무릅치기를
경기방식에 추가해야 한다.
그러면 몸의 중심을 계속해서 유지해야 하는 긴장감과
부담이 생기므로 자연스럽게 단순한 기술을 강력하게
사용할 것이다.
실전은 집중력 싸움이다. 그러나 태권도는경기중에
여유있는 시간이 너무 많다. 한번차고 붙어서 쉬고...
집중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집중력이 강한
무술과 붙어서 패하는 큰 요인 이라고 생각한다.
상기 내용이 해결되면 1~2년 안에 엄청난 결과를 보여
줄것 이라고 판단된다.
타무술과 비교할수도 없는,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
기술들을 드문 드문 보여 주면서 차별화를 시킬것이다.
실전에도 활용 가능성이 높은 (상단)뒤차기, 혼전중에
약간의 틈에서 상대방의 턱을 발바닥으로 올려 차는 내지르기 등
내지르기는 태권도에서는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 택견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기술로 크린치 되기 직전에 순식간에 상대방을
넉다운 시키는 엄청난 기술임.
그러나 주먹기술은 권투를 Benchmarking하고
(북한 태권도는 비슷하게사용중),로우킥은 무에타이를
Benchmarking 해야 한다고 생각됨.
태권도가 세계 최강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넋두리를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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