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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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그냥 올려 봅니다.

사범생활 정말 짜증나네요.
왜냐고?
그럼 그만 두라고요?
오~노~
내가 좋아하는일! 아이들과 깊은 정!
모두모두 좋습니다.
단~ 관장이 너무 싫으네요.
속이 너무 훤히 보입니다.
그러니 꼴베기 싫구요.
그냥 모르는척 넘어갑니다.
그래야 어쩌겠습니까.
그 분 평생 복 못받을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자식이 고생할것 같습니다.
너무 심했나.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되라고 마음을 갖고 있진 않습니다.
그렇게 될테니깐요.
그냥 심난해서 몇자 주절 거렸슴다.
수거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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