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감사의 의미로 드린 선물입니다. 무카스 회원 · 2003.09.26 14:33 댓글 0 뭐..그럴 수 있네요.. 안 주는 것보다 주는 게 좋은 거 아니나.. 그런데 하복값이 얼마였나요.. 궁금.. 궁금.. 왜 나는 몰랐을까나..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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