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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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의미로 드린 선물입니다.

뭐..그럴 수 있네요.. 안 주는 것보다 주는 게 좋은 거 아니나..

그런데 하복값이 얼마였나요.. 궁금.. 궁금..

왜 나는 몰랐을까나..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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