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의미로 드린 선물입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오해로 인하여 사범님의 심려를 끼쳐드리고 화가 나신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하복을 저희 무토에서 구입해 주신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래된 기업도 아니고 단골 거래처가 아님에도 저희 하복을 구입하셨던 것은 아마 품질도 매우 좋고 그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여 선택하셨을 것입니다.
구입하신 가격은 다시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마 더 이상 할인해 드릴 수 없는 최대한 저렴하게 드렸던 가격임을 아실 것입니다.
그런 가격에다가 할인권을 드린다고 했던 것은 하복을 구매하기 위한 미끼나 상술이 아니라 그냥 무토 하복을 이용해 주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작은 감사의 표시였습니다. 상술이라면 아마 고객들이 눈치 못챌 더 간사한 방법을 썼겠지요. 무토는 멀리 보는 기업이라 당장 오늘 하루 벌자고 간사한 상술은 쓰지 않습니다.
만약 바로 현금처럼 사용하는 상품권을 드린다고 할 바에는 그냥 드리고자 하는 가격에서 그 가격만큼 빼드리면 되지 굳이 상품권 인쇄하고 일일이 쿠폰번호 인쇄하고 직원이 일일이 포장하고 각 도장으로 돈 들여서 등기로 발송하고 하겠습니까.
쿠폰은 저희가 드리는 감사의 표시로 드리고 나중에 상품구매하실 일이 있으면 쿠폰만큼 할인 받으시고 쿠폰번호 말씀해 주시면 그 금액만큼 할인해 드리고 고객센터에서 쿠폰번호를 확인하면 하복을 구매하셨던 분인지 알고 일부상품에 대해서 더 할인도 해 드릴 수 있는 그런 매개체로 활용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얼마되지 않는 금액은 저희도 압니다. 워낙 저렴하게 하복을 드렸던 터라 더 이상 할인할 부분도 없고 해서 앞으로 자주 이용해 주십사 하는 마음에서 드렸던 부분입니다. 쿠폰만큼 자주 이용하며 무토의 단골이 되겠지요.. 단골이 되면 고객이나 회사나 서로 기분좋게 거래할 수 있겠지요.
전화주시면 반갑고 보너스 상품도 드릴 것이 있으면 더 드리고..
그리고 유효기간은 상품권이 미리 인쇄되어 있는 것이라 수정이 불가피 하여 나중에 전화주문하실 때 부연설명하고자 했던 내용입니다. 전화주문하실 때 유효기간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또 무료배송은 30,000원부터 입니다. 50,000원은 잘못 들으신 내용같습니다.
너무 많아서 다 쓰지 못할 것 같다고 말씀하신 부분은 다른 관장님처럼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셔도 좋을 듯합니다. 어떤 사범님은 하복도 좋게 만들어 주었는데 더불어 이런 것도 주냐고 고맙다고 하시면서 당신께서 다 쓰기에는 많아 관원들에게 나눠주었다고 하셨습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받는 사람입장에서는 고마운 금액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무토에서 동복이 처음으로 출시하였습니다. 무토 동복을 구매하시는 분들에게 이런 저런 이벤트를 하고 싶은데 이번에는 상품권은 엄두도 못 낼 것 같습니다. 원래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가만히 있으면 욕은 안먹는데 괜히 이런 행사해서 욕먹을 것 같으면 직원들이 안 하려고 하겠지요.
좋은 뜻으로 진행했던 것인만큼 사범님께서 기분좋게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기분 푸시고 무토에 자주들려서 좋은 상품 나오면 구매도 해주시고요.. 그렇게 해주신다면 정말 태권도인, 무술인들에게 좋은 상품 드리고자 힘들게 일하는 직원들에게 많은 힘이 될 것입니다. 사범님 그렇게 해주실거죠.
사범님, 무토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오해로 인하여 사범님의 심려를 끼쳐드리고 화가 나신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하복을 저희 무토에서 구입해 주신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래된 기업도 아니고 단골 거래처가 아님에도 저희 하복을 구입하셨던 것은 아마 품질도 매우 좋고 그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여 선택하셨을 것입니다.
구입하신 가격은 다시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마 더 이상 할인해 드릴 수 없는 최대한 저렴하게 드렸던 가격임을 아실 것입니다.
그런 가격에다가 할인권을 드린다고 했던 것은 하복을 구매하기 위한 미끼나 상술이 아니라 그냥 무토 하복을 이용해 주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작은 감사의 표시였습니다. 상술이라면 아마 고객들이 눈치 못챌 더 간사한 방법을 썼겠지요. 무토는 멀리 보는 기업이라 당장 오늘 하루 벌자고 간사한 상술은 쓰지 않습니다.
만약 바로 현금처럼 사용하는 상품권을 드린다고 할 바에는 그냥 드리고자 하는 가격에서 그 가격만큼 빼드리면 되지 굳이 상품권 인쇄하고 일일이 쿠폰번호 인쇄하고 직원이 일일이 포장하고 각 도장으로 돈 들여서 등기로 발송하고 하겠습니까.
쿠폰은 저희가 드리는 감사의 표시로 드리고 나중에 상품구매하실 일이 있으면 쿠폰만큼 할인 받으시고 쿠폰번호 말씀해 주시면 그 금액만큼 할인해 드리고 고객센터에서 쿠폰번호를 확인하면 하복을 구매하셨던 분인지 알고 일부상품에 대해서 더 할인도 해 드릴 수 있는 그런 매개체로 활용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얼마되지 않는 금액은 저희도 압니다. 워낙 저렴하게 하복을 드렸던 터라 더 이상 할인할 부분도 없고 해서 앞으로 자주 이용해 주십사 하는 마음에서 드렸던 부분입니다. 쿠폰만큼 자주 이용하며 무토의 단골이 되겠지요.. 단골이 되면 고객이나 회사나 서로 기분좋게 거래할 수 있겠지요.
전화주시면 반갑고 보너스 상품도 드릴 것이 있으면 더 드리고..
그리고 유효기간은 상품권이 미리 인쇄되어 있는 것이라 수정이 불가피 하여 나중에 전화주문하실 때 부연설명하고자 했던 내용입니다. 전화주문하실 때 유효기간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또 무료배송은 30,000원부터 입니다. 50,000원은 잘못 들으신 내용같습니다.
너무 많아서 다 쓰지 못할 것 같다고 말씀하신 부분은 다른 관장님처럼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셔도 좋을 듯합니다. 어떤 사범님은 하복도 좋게 만들어 주었는데 더불어 이런 것도 주냐고 고맙다고 하시면서 당신께서 다 쓰기에는 많아 관원들에게 나눠주었다고 하셨습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받는 사람입장에서는 고마운 금액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무토에서 동복이 처음으로 출시하였습니다. 무토 동복을 구매하시는 분들에게 이런 저런 이벤트를 하고 싶은데 이번에는 상품권은 엄두도 못 낼 것 같습니다. 원래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가만히 있으면 욕은 안먹는데 괜히 이런 행사해서 욕먹을 것 같으면 직원들이 안 하려고 하겠지요.
좋은 뜻으로 진행했던 것인만큼 사범님께서 기분좋게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기분 푸시고 무토에 자주들려서 좋은 상품 나오면 구매도 해주시고요.. 그렇게 해주신다면 정말 태권도인, 무술인들에게 좋은 상품 드리고자 힘들게 일하는 직원들에게 많은 힘이 될 것입니다. 사범님 그렇게 해주실거죠.
사범님, 무토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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