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저의 자존심을 뭉갠 관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과 그 일이 있은후로 잠더 못잤지요.......

정말 열받고.화가 많이 났습니다...하지만 관장님 입장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말을 바꾸셔서 이야기 하셨으면 좋았을 것을.

저 지금 살많이 빠졌읍니다.운동두 하루에3시간 이상씩하구 말입니다!

참으로 저에대해 다시한번 느끼었구말입니다......

관장님 덕분에 좋은 곳으로 취직되었읍니다..다시 한번 열심히 해서

제이미지를 회복할검니다...(다시한번 운동에 미쳐봐야죠)전 옜날에 서울에서 사범들중에 다섯손가락 안에 든다고

말을 들었지요.구인 구직에 띄울때에도 제가 잘하는 것을 쓰고싶었지만

저보다도 잘하시는 선배관장님들이나...사범님들이 계시기에 그런것들을 쓰기가

힘들었습니다..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열심히 가르쳐서 언젠간 아이들 모습을

관장님에게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삼국지에 방통이란 인물이 있습니다..

호는 봉추이지요..유비도 외모로 판단하여 실수한 경우가있지요!!

다음번에 면접보실때에는 외모로 판단하지 마세요!!

제가 전화번호는 알고있으니까.언젠가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관장님( 제가 누군줄 알검니다)


p.s 저 살많이졌을때에도 저 아시는 관장님들이 오라구 했습니당..

그런데 저는 다른체육관들을 경험하고 싶었기에 면접보러 다닌검니다.......좀 배울려구요.한가지라도! 그리고 지금도 발차기 스피드에는 자신있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