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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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술에 먹칠하고 다니는 작자들....

저는 타격기 중심으로 무술을 익혔고 경기관전에서도 타격기 경기를 선호합니다.

하지만 유술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경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을 상처없이

제압할 수 있는 장점에 대해서는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타격기는 특히 권투와 같은

것은 어쨌든 선수에게 직접적인 상처를 입히지요.)





또한 대전 상대에 대한 학습하는 기풍을 만들어낸 콘데코마와 그 후계자들인 그레이시

일족들에게는 존경마저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학습하는 기풍이야 말로 격투가가 가져야

할 본질이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 박준혁이라는 작자는 유술에 먹칠하고 다니는 쓰레기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유술의 강함은 그 기술이라기보다 겸손하고 학습하는 기풍에 있는건데 정말 안하무인격

이군요. 그리고 김건우나 박준혁이라는 족속들 그리고 그들이 속한 천박하기 짝이 없는

장사판(그들이 체육관이라고 하는)들 정말로 경멸스럽기 짝이 없군요.



무술로 돈 벌겠다는것 그것이 타당하고 진실한 방법을 통한 노동이라면 오히려 권장할

일 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적극적인 마샬아츠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는 그레이시 일족

이 결코 정도에 벗어났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모든 무술은 연결되어있고 상호 영향을 받아 상호 보완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근대 그레

코-로만 레슬링이 없었다면 그 경기 규정 인용을(베껴) 통해 유도를 현대화 시킨 가노

지고로의 노력도 없었을 것이고 유도의 영향이 없었다면 콘데코마의 주짓추도 존재하지 않

았을것이며 타격에 대한(특히 권투) 학습이 없었다면 그레이시의 위명도 없었을겁니다.







그런데 저 썩어빠진 작자들(김건우나 박준혁이라는 쓰레기들)은 자신들의 뒤틀려진 사욕

에 의해 유술 더 나아가 무술계에 똥칠을 하고 다니는군요.



다른 유술인들이 저런 쓰레기 들에게 더 이상 피해 입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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