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검술과 일본검술 ...
윤익암,이승혁 공저 `고류검술과 아이기도`라는 책의 서문에서 공동저자인 이승혁씨가 쓴 글인데 참고가 될지 모르겠군요.
"처음 본 일본 검술은 내가 그때까지 홍콩영화를 보며 멋있다고 생각했던 현란한 중국식의 검법이 아니라 단 한 번의 베기로 생(生)과 사(死)를 나누는 것이었다....그것은 표현하기 힘든 일종의 무게감 같은 것이었다."
"처음 본 일본 검술은 내가 그때까지 홍콩영화를 보며 멋있다고 생각했던 현란한 중국식의 검법이 아니라 단 한 번의 베기로 생(生)과 사(死)를 나누는 것이었다....그것은 표현하기 힘든 일종의 무게감 같은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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