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열어가는 무술세계
무예랑에서 퍼온 글 입니다.
누구를 비판하거나 옹호하는 글이 아니며 함께 생각하며 열어가보자....라는 의미에서
옮겨놓으니 함께 생각해 봤으면합니다.
창시자 아무나 주장할수 없지요..
근데 아무나 주장할수 있다고 하신분은 이재영님 이라는 분이신것 같아요..
장명진님의 홈페이지는 절대 경호무술을 아무나 주장할수 없다고 하는데 이부분 말이 참 우숩지 않아요..
창시자는 아무나 주장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경호무술창시자면 입증해 보시라고 하세요..
책은 맨날낸다 하면서 여태 몇년간 한번도 않내고 말만 교본을 완성하였다고 연혁에 올리기만 하고 물어보면 조금 이후 조금이후 하다 한해 두해 또 넘어가고 경호무술에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
최근 또 경호무술교본 내신다더니 이제는 보디가드의 세계란 책 내신다구요..
8월 중이라 글더니 다시 출판문제로 연기된다하고 나오기나 하는책인지원 모르겠네요..
경호무술교본이 갑자기 보디가드의 세계로 변하다니 책 쓰는거 그렇게 쉬운것인지 모르겠네..
사회단체 신고증 가지고 유일의 공인법인이다라고 하지를 않나 문제가 많아 경호무술동호회에서 맨날 답변한 내용도 틀리고 기술도 맨날 변하고 어제는 이랬다 다음날은 이랬다.
지적재산권 저작권 특허법에의한 저작권보호(지적재산인정) 이런거 많은데 알고나 있으려나
그럼 이런거 문제 않삼고 있다고 해서 아무나 경호무술창시자라고 할수 있다고 보는건가
경호무술창시자 아무나 주장할수 있다는 사람이 어딘가 자신없는것이 있나
아님 법률적으로 나중에 어떻게든 피해가보려는 것인가 자신있게 한번 주장해 보시지요.
경호무술창시자 장명진은 가짜다.. 내가 진짜다.
장명진은 모든것을 거짖말한다. 나는진실을 말한다.
경호무술명명도 내가했다. 장명진은 그런것 한적없다.
경호무술의 정립을 내가 먼저했다. 장명진은 하지 않았다.
책도 내가 먼저냈다. 장명진은 나중에 내거 보고 책냈다.
나는 무술의 고수다. 장명진은 무술할줄도 모른다,
누가 보더라도 내가 더 실력이 있는 경호무술고수다. 장명진은 경호무술실력이 형편없다 나보다 못한다.
이거 정확하게 구분되잖아요..
근데 누구나 주장할수 있다. 말도 안되지요.
장명진경호무술 홈페이지 한번들러 봐요..
창시자 수련모습 보세요. 이재영님하고 비교나 되나요..
장명진님은 진짜 누가 봐도 무술의 고수중 고수 이잖아요..
홈 페이지 사진보고 무술못한다 할수 있는 사람 없잖아요..
물론 이재영님도 무술고수에 드신다해도 장명진님 하고 비교하면 객관적으로 누가 나은지 다알죠
장명진님은 1992년 1월 16일 경호무술을 경호실무를 기초로 호위무술로 창시하여 경호무술이라 명명했다고 하시고
이재영님은 1993년 4월 1일 이라고 하시니까 이것만으로도 장명진님이 경호무술창시자 맞네요, 뭐....
근데 무슨근거로 경호무술창시자가 이재영님이라는건가여.
혹시 장명진님이 글 남기니까
이재영님이 답변하신것 아닌가요..
장명진님은 책을 1994년 정식출판하여 경호무술을 처음 소개하여 경호관련학과와 일반에 보급 하셨다는데..
이재영님은 1994년이전에 무술을 책으로 출판하여 누구에게 보급한적있나요.. 사회단체신고증도 1995년 7월에 신고증을 접수하셨던데 그럼 1994년 책으로 경호무술을 소개 하신것 보다 늦잖아요
혹시 책보고 하신것 아녀요..
아님 경호무술교본책 정식출판한거 여기다 올려 주세요. 출판사명하고 구입가능한지 아님 저작권 인정될수 있는 등록명서라도 있을거 아닙니까..
말로만 하지말고 입증할수있는 근거를 제시해보시죠..
동영상 으로 찍는거 이미 다른 단체도 많이 내놓았잖아요,..
그런거 말고 저작권, 지적재산권, 특허법에의한 저작권인정 뭐 많찮아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창시자라면 장명진님 처럼 입증하세요.. 근거를 공개하세요..
말로만 하지말고요,, 말로는 누구나 경호무술창시자라고 주장할수 있다. 이거 이재영님 의 말씀이잖아요.. 홈페이지 보면 그렇게 맨날 답변하시던데 말로만 하지 마시구요..
이제는 당당히 입증해보세요. 우리나라 법률은 입증주의 아닌가요.. 뭘로 인정 받고 입증합니까..
아님 말로만 주장하지를 말던가요.. 경호무술창시자 장명진님이 맞네요..
장명진님은 말로 않찮아요. 몸으로 책으로 무술실력과 학문적정립으로 보급하지요. 경호학과 교재로 경호무술학과 교재로 이정도는 되야 하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말로만 하지 마세요.. 말로 하는사람은 누구면서 남들보고 말로 만하지 말라고 하면 앞뒤 이치가 전혀 맞지 않잖아요..
위님도 글 쓰시려면 좀더 물어보셔야 할것 같아요..
아는것이 힘이잖아요..
장명진경호무술 홈 페이지 한번 보세요.. 무술수련모습 장난 아니잖아요.. 수련생들도 잘하던데..
그리고 윗몸일으키기 어떻게생각하세요..
윗몸일으키기 기네스(14,824회) 최고기록 보유
이거 장난아니잖아요.. 정신력 체력 초인적 수련아니면 가능이나 하겠어요.. 저는 이런분이 무엇이든 하면 제대로 하시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몸으로 많은이에게 입증하셨내요/./
누구를 비판하거나 옹호하는 글이 아니며 함께 생각하며 열어가보자....라는 의미에서
옮겨놓으니 함께 생각해 봤으면합니다.
창시자 아무나 주장할수 없지요..
근데 아무나 주장할수 있다고 하신분은 이재영님 이라는 분이신것 같아요..
장명진님의 홈페이지는 절대 경호무술을 아무나 주장할수 없다고 하는데 이부분 말이 참 우숩지 않아요..
창시자는 아무나 주장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경호무술창시자면 입증해 보시라고 하세요..
책은 맨날낸다 하면서 여태 몇년간 한번도 않내고 말만 교본을 완성하였다고 연혁에 올리기만 하고 물어보면 조금 이후 조금이후 하다 한해 두해 또 넘어가고 경호무술에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
최근 또 경호무술교본 내신다더니 이제는 보디가드의 세계란 책 내신다구요..
8월 중이라 글더니 다시 출판문제로 연기된다하고 나오기나 하는책인지원 모르겠네요..
경호무술교본이 갑자기 보디가드의 세계로 변하다니 책 쓰는거 그렇게 쉬운것인지 모르겠네..
사회단체 신고증 가지고 유일의 공인법인이다라고 하지를 않나 문제가 많아 경호무술동호회에서 맨날 답변한 내용도 틀리고 기술도 맨날 변하고 어제는 이랬다 다음날은 이랬다.
지적재산권 저작권 특허법에의한 저작권보호(지적재산인정) 이런거 많은데 알고나 있으려나
그럼 이런거 문제 않삼고 있다고 해서 아무나 경호무술창시자라고 할수 있다고 보는건가
경호무술창시자 아무나 주장할수 있다는 사람이 어딘가 자신없는것이 있나
아님 법률적으로 나중에 어떻게든 피해가보려는 것인가 자신있게 한번 주장해 보시지요.
경호무술창시자 장명진은 가짜다.. 내가 진짜다.
장명진은 모든것을 거짖말한다. 나는진실을 말한다.
경호무술명명도 내가했다. 장명진은 그런것 한적없다.
경호무술의 정립을 내가 먼저했다. 장명진은 하지 않았다.
책도 내가 먼저냈다. 장명진은 나중에 내거 보고 책냈다.
나는 무술의 고수다. 장명진은 무술할줄도 모른다,
누가 보더라도 내가 더 실력이 있는 경호무술고수다. 장명진은 경호무술실력이 형편없다 나보다 못한다.
이거 정확하게 구분되잖아요..
근데 누구나 주장할수 있다. 말도 안되지요.
장명진경호무술 홈페이지 한번들러 봐요..
창시자 수련모습 보세요. 이재영님하고 비교나 되나요..
장명진님은 진짜 누가 봐도 무술의 고수중 고수 이잖아요..
홈 페이지 사진보고 무술못한다 할수 있는 사람 없잖아요..
물론 이재영님도 무술고수에 드신다해도 장명진님 하고 비교하면 객관적으로 누가 나은지 다알죠
장명진님은 1992년 1월 16일 경호무술을 경호실무를 기초로 호위무술로 창시하여 경호무술이라 명명했다고 하시고
이재영님은 1993년 4월 1일 이라고 하시니까 이것만으로도 장명진님이 경호무술창시자 맞네요, 뭐....
근데 무슨근거로 경호무술창시자가 이재영님이라는건가여.
혹시 장명진님이 글 남기니까
이재영님이 답변하신것 아닌가요..
장명진님은 책을 1994년 정식출판하여 경호무술을 처음 소개하여 경호관련학과와 일반에 보급 하셨다는데..
이재영님은 1994년이전에 무술을 책으로 출판하여 누구에게 보급한적있나요.. 사회단체신고증도 1995년 7월에 신고증을 접수하셨던데 그럼 1994년 책으로 경호무술을 소개 하신것 보다 늦잖아요
혹시 책보고 하신것 아녀요..
아님 경호무술교본책 정식출판한거 여기다 올려 주세요. 출판사명하고 구입가능한지 아님 저작권 인정될수 있는 등록명서라도 있을거 아닙니까..
말로만 하지말고 입증할수있는 근거를 제시해보시죠..
동영상 으로 찍는거 이미 다른 단체도 많이 내놓았잖아요,..
그런거 말고 저작권, 지적재산권, 특허법에의한 저작권인정 뭐 많찮아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창시자라면 장명진님 처럼 입증하세요.. 근거를 공개하세요..
말로만 하지말고요,, 말로는 누구나 경호무술창시자라고 주장할수 있다. 이거 이재영님 의 말씀이잖아요.. 홈페이지 보면 그렇게 맨날 답변하시던데 말로만 하지 마시구요..
이제는 당당히 입증해보세요. 우리나라 법률은 입증주의 아닌가요.. 뭘로 인정 받고 입증합니까..
아님 말로만 주장하지를 말던가요.. 경호무술창시자 장명진님이 맞네요..
장명진님은 말로 않찮아요. 몸으로 책으로 무술실력과 학문적정립으로 보급하지요. 경호학과 교재로 경호무술학과 교재로 이정도는 되야 하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말로만 하지 마세요.. 말로 하는사람은 누구면서 남들보고 말로 만하지 말라고 하면 앞뒤 이치가 전혀 맞지 않잖아요..
위님도 글 쓰시려면 좀더 물어보셔야 할것 같아요..
아는것이 힘이잖아요..
장명진경호무술 홈 페이지 한번 보세요.. 무술수련모습 장난 아니잖아요.. 수련생들도 잘하던데..
그리고 윗몸일으키기 어떻게생각하세요..
윗몸일으키기 기네스(14,824회) 최고기록 보유
이거 장난아니잖아요.. 정신력 체력 초인적 수련아니면 가능이나 하겠어요.. 저는 이런분이 무엇이든 하면 제대로 하시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몸으로 많은이에게 입증하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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