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괴변 늘어 놓지 마세요 - 항상 이런식입니다</b>
본인은 신성환 관장님의 "태권도 개혁"을 지지하는 모임의 일원인 정유준 입니다. 본 모임의 일원인 김준님을 대신해서 반론을 합니다.
오용진씨 당신은 그래서 괴 변론자란 것입니다.
질문한 요지에 대해서 핵심을 피해 간 것입니까? 아니면 문장 이해를 못하고 평소처럼 당신의 천방지축 괴변을 편 것입니까?
오용진씨!. 당신이 답변이라고 게시한 글의 모든 내용을 반박할 의사는 없습니다.
당신에게 본 모임의 김준회원님이 공개적인 질문을 한 것은 오용진씨 당신이 태권도 사회를 어찌어찌 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공개적으로 신성환 관장님이 게시판에서 제안하는 태권도계의 문제점에대해서 지적 하고 제시하는 개혁안 내용에 대해서 얼토당토않은 이야기로 사사건건 시비를 거니까 그 시비를 거는 이유에 대해서 왜 그러는가에 대한 이유를 밝혀 달라고 한 것이지 당신 말대로 당신이 무슨 힘이 있다고 당신에게 태권도 사회의 문제를 이리이리 해 달라고 당신에게 공개적으로 질의를 합니까?
착각 좀 그만 하세요.
태권도의 문제점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그 문제점이 어떻게 개선되었으면 하는 것에 대해서 의견을 모으고 그런 생각을 하는 과정에서 뜻있는 태권도인들이 한 사람을 구심점으로 모이는데 무슨 검증을 필요로 해야 합니까?
신성환 관장님이 일관되게 제기하는 문제점과 그 해결책에 대해서 서로가 공감하고 태권도에 대해서 누구보다 애정을 가지고 있는 뜻 있는 일선 관장들이 태권도에 관해 걱정을 하는데 그 누구에게 검증을 받아야 되나요?
오용진 당신에게, 김운용에게, 양진방에게, 석어빠진 현 태권도계를 이끌고 있는 인사들에게.......
제발 좀 괴변을 늘어놓지 마십시오.....
답글에서 노무현 정권의 예를 들었는데 아주 잘 들었습니다. 우리 같은 민초도 다 아는 분명한 것은 태권도에 있어서의개혁은 "모든 태권도인들이 공감하는 개혁"을 하라는 것입니다.
최소한의 원칙이 존재하는...
본인이 알기로 많은 사람과 만나서 신성환 관장님이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도권에서는 콧방귀도 뀌지 않았고 오히려 더하면 더했지 조금도 개선해보려는 시도는 하지 않고 더욱더 구렁텅이로 빠져들고 있지 않습니까?
국기원과 대태협을 어떻게 재편하려고 하는지 오용진씨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만약 알고 있다면 그것이 태권도계를 살리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렇게는 절대로 안됩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신성환 관장님께서 모든 태권도인들에게 부당함을 알리고 그렇게 재편될 수 없음을 호소를 할 것입니다.
당신과 일일이 이곳에서 논쟁을 하고자 하는 생각은 없습니다. 신성환 관장님이 직접 이곳에서 당신에게 공개 질의했을 때도 질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괴변으로 답을 하던데 오늘도 마찬가지군요!....
당신의 괴변중에
"30년 동안 깊숙히 쌓여던 과거 청산을 어떻게 합니까?.50대,60대,70대,지도자는 퇴진 하라는 용퇴론을 공개적으로,문제를 제기할 용기가 있습니까?여러분의 선배와 스승들에게 조용히 태권도계를 떠나라고,할 각오가 있는냐고 묻습니다."
이 괴변은 대체 무엇입니까?
현재 태권도의 개혁은 바로 이것이 해결되면 저절로 해결될 수 있다고 보고 시종 일관 신성환 관장님은 이의 일환으로 김운용의 퇴진과 그 측근들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잖습니까?
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당신과 말싸움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분명한 것은 현재 태권도의 개혁은 당신이나 나나 신성환 관장님이나 현재 제도권의 기득권층이나 일선 태권도인들이나 어찌 해야 되는지 잘 알고 있잖습니까?
문제는 실천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실천할 것인가!
특히 국기원의 핵심자와 대태협의 양진방전무이사의 실천의지입니다.!...
당연히 어려운 문제이지요 그래서 개혁(개선)아닙니까?
꼭! 공식적으로 자리를 마련하여 갑론을박하기 이전에 무엇이 문제인지를 가늠하여 스스로 개선을 하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 아닐까요?
당신이 괴변으로 그토록 두둔하는 김운용과 양진방은 그 마인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니 없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입지를 위해 야합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끝으로 질의를 한 주체가 신성환 관장님의 "태권도 개혁"을 지지하는 모임의 일원인 김준이라고 분명히 밝혔는데 유령이라니요?
정말 당신의 괴변에 혀를 내두릅니다. 괜 한 시간 낭비를 했습니다.
아울러 대태협에서는 어떤식으로든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편파 판정과 관련하여 정정당당한 판정이었다든지 아니면 여론대로 편파판정이었다든지 공식 입장을 표방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태권도를 비난의 여론에서 건져내는 것이란 것을 지적합니다.
안 그러면 신성환 관장님의 지적대로 엄청난 휴유증에 시달리게 되고 그 휴유증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 몇 년 뒤에 나타나게될 것이고 그 피해는 국기원에서 김운용 추종자들과 대태협 및 각 시도협회를 움직이는 기득권층과 경기태권도를 하는 각 팀의 감독과 코치는 별 영향을 받지 않겠지만 일선에서 태권도를 지도하는 관장님들과 전체적인 태권도는 엄청난 휴유증에 시달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점 유의 해 주길 바랍니다.
당신과의 논쟁은 더 이상 의미가 없는 듯합니다.
신성환 관장님의 "태권도 개혁"을 지지하는 모임의 한사람 정유준 씀
오용진씨 당신은 그래서 괴 변론자란 것입니다.
질문한 요지에 대해서 핵심을 피해 간 것입니까? 아니면 문장 이해를 못하고 평소처럼 당신의 천방지축 괴변을 편 것입니까?
오용진씨!. 당신이 답변이라고 게시한 글의 모든 내용을 반박할 의사는 없습니다.
당신에게 본 모임의 김준회원님이 공개적인 질문을 한 것은 오용진씨 당신이 태권도 사회를 어찌어찌 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공개적으로 신성환 관장님이 게시판에서 제안하는 태권도계의 문제점에대해서 지적 하고 제시하는 개혁안 내용에 대해서 얼토당토않은 이야기로 사사건건 시비를 거니까 그 시비를 거는 이유에 대해서 왜 그러는가에 대한 이유를 밝혀 달라고 한 것이지 당신 말대로 당신이 무슨 힘이 있다고 당신에게 태권도 사회의 문제를 이리이리 해 달라고 당신에게 공개적으로 질의를 합니까?
착각 좀 그만 하세요.
태권도의 문제점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그 문제점이 어떻게 개선되었으면 하는 것에 대해서 의견을 모으고 그런 생각을 하는 과정에서 뜻있는 태권도인들이 한 사람을 구심점으로 모이는데 무슨 검증을 필요로 해야 합니까?
신성환 관장님이 일관되게 제기하는 문제점과 그 해결책에 대해서 서로가 공감하고 태권도에 대해서 누구보다 애정을 가지고 있는 뜻 있는 일선 관장들이 태권도에 관해 걱정을 하는데 그 누구에게 검증을 받아야 되나요?
오용진 당신에게, 김운용에게, 양진방에게, 석어빠진 현 태권도계를 이끌고 있는 인사들에게.......
제발 좀 괴변을 늘어놓지 마십시오.....
답글에서 노무현 정권의 예를 들었는데 아주 잘 들었습니다. 우리 같은 민초도 다 아는 분명한 것은 태권도에 있어서의개혁은 "모든 태권도인들이 공감하는 개혁"을 하라는 것입니다.
최소한의 원칙이 존재하는...
본인이 알기로 많은 사람과 만나서 신성환 관장님이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도권에서는 콧방귀도 뀌지 않았고 오히려 더하면 더했지 조금도 개선해보려는 시도는 하지 않고 더욱더 구렁텅이로 빠져들고 있지 않습니까?
국기원과 대태협을 어떻게 재편하려고 하는지 오용진씨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만약 알고 있다면 그것이 태권도계를 살리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렇게는 절대로 안됩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신성환 관장님께서 모든 태권도인들에게 부당함을 알리고 그렇게 재편될 수 없음을 호소를 할 것입니다.
당신과 일일이 이곳에서 논쟁을 하고자 하는 생각은 없습니다. 신성환 관장님이 직접 이곳에서 당신에게 공개 질의했을 때도 질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괴변으로 답을 하던데 오늘도 마찬가지군요!....
당신의 괴변중에
"30년 동안 깊숙히 쌓여던 과거 청산을 어떻게 합니까?.50대,60대,70대,지도자는 퇴진 하라는 용퇴론을 공개적으로,문제를 제기할 용기가 있습니까?여러분의 선배와 스승들에게 조용히 태권도계를 떠나라고,할 각오가 있는냐고 묻습니다."
이 괴변은 대체 무엇입니까?
현재 태권도의 개혁은 바로 이것이 해결되면 저절로 해결될 수 있다고 보고 시종 일관 신성환 관장님은 이의 일환으로 김운용의 퇴진과 그 측근들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잖습니까?
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당신과 말싸움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분명한 것은 현재 태권도의 개혁은 당신이나 나나 신성환 관장님이나 현재 제도권의 기득권층이나 일선 태권도인들이나 어찌 해야 되는지 잘 알고 있잖습니까?
문제는 실천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실천할 것인가!
특히 국기원의 핵심자와 대태협의 양진방전무이사의 실천의지입니다.!...
당연히 어려운 문제이지요 그래서 개혁(개선)아닙니까?
꼭! 공식적으로 자리를 마련하여 갑론을박하기 이전에 무엇이 문제인지를 가늠하여 스스로 개선을 하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 아닐까요?
당신이 괴변으로 그토록 두둔하는 김운용과 양진방은 그 마인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니 없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입지를 위해 야합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끝으로 질의를 한 주체가 신성환 관장님의 "태권도 개혁"을 지지하는 모임의 일원인 김준이라고 분명히 밝혔는데 유령이라니요?
정말 당신의 괴변에 혀를 내두릅니다. 괜 한 시간 낭비를 했습니다.
아울러 대태협에서는 어떤식으로든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편파 판정과 관련하여 정정당당한 판정이었다든지 아니면 여론대로 편파판정이었다든지 공식 입장을 표방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태권도를 비난의 여론에서 건져내는 것이란 것을 지적합니다.
안 그러면 신성환 관장님의 지적대로 엄청난 휴유증에 시달리게 되고 그 휴유증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 몇 년 뒤에 나타나게될 것이고 그 피해는 국기원에서 김운용 추종자들과 대태협 및 각 시도협회를 움직이는 기득권층과 경기태권도를 하는 각 팀의 감독과 코치는 별 영향을 받지 않겠지만 일선에서 태권도를 지도하는 관장님들과 전체적인 태권도는 엄청난 휴유증에 시달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점 유의 해 주길 바랍니다.
당신과의 논쟁은 더 이상 의미가 없는 듯합니다.
신성환 관장님의 "태권도 개혁"을 지지하는 모임의 한사람 정유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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