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오용진씨! 공개 질의합니다. - 태권도 개혁에 관해</b>
이 글을 쓴 본인은 " 신성환 관장의 태권도 개혁"을 지지하는 모임의 한사람인 김준이라고 합니다.
본 글은 태권도 관련 모든 게시판에 게시됩니다. 오용진씨! 괘변을 늘어놓지 말고 보편 타당한 답변을 바랍니다.
------------------------------------------------------------------------------------------------------
오용진씨에게!
" 집단적으로 숨어서 언어폭력의 선수들...프로다. 뿔뿔히 흩어지는 모래알 같은 인간들이 뭔 개혁이여! 개혁이 아니라 제도를 개선하는 게 이젠 급선무다 논리도 철학도 대안도 제시못하는 어리석은 인간들이 남 이야기, 헐뜯는 얘긴 선수다. 뭘 잘했다고, 당신네들 같은 모리배는 말없이 사라져야 한다. 이기주의와 우월주의가 아니라, 앞과뒤가 전혀 모르는 바보같은 이들...욕설과..언어폭력만 쓴다고? 태권도판이 좋아질까? 유령단체들...유령들과 싸우는 게 나자신의 슬프다. 잘해봐 오랜만에 이름석자 올려주니 고맙다. 헐뜨기만 하는 이들...."
위 글은 당신이 대태협 자유게시판에 툭하면 올리는 글입니다.
언어 폭력이란 말을 하기 전에 오용진 당신이나 언어 폭력을 자제 해 주세요.!
개혁이든 제도 개선이든 대안을 제시 못했다는 논리는 당신의 논리 아닙니까.
내가 지켜본 결과 신성환 관장은 완벽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
하지만 당신네들 특히 제도권에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현 태권도계의 문제점 전반에 대해 폭넓게 지적을 하고 대안을 제시하지 않았습니까?
신성환 관장의 "태권도 개혁"을 지지한다는 것이 모리배라면 그럼 당신이 김운용과 양진방을 지지하고 두 사람에 대해서 전 태권도인들은 아니다라고 하는데 그 두 사람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최소한 신성환 관장과 당신과 특히 김운용이나 양진방, 범태련이라는 허울로 자기들의 입신을 도모한 현 제도권에 등극한 일부 인사들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당신 말대로 현 태권도계의 개혁이든 제도 개선이든 신성환 관장은 대안을 분명히 제시했는데 왜 현 제도권에서는 못 받아 드리는 것입니까? 이것에 대한 답변을 해 보시지요....
그 이유는 당신이 잘 알고 있지요!
신성환 관장이 제안하는 현 태권도의 문제점과 대안을 본인이 다시 한번 거론해 보겠습니다.
먼저 국기원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안으로
1.현 김운용의 퇴진을 요구하고 그 퇴진 이후에는 몇몇 사람(현재 누구인지 알겠지요)에 의해서 자지 우지 되는 것이 아니라 많은 뜻 있는 태권도인들이 아니면 전 태권도인이 동참하는 공청회를 열어서 의견을 수렴한 후 국기원 원장과 중요 임원을 임명하고
2.국기원의 기능을 지금처럼 단증 공장의 기능에서 태권도의 중앙 도장으로 무도로서의 태권도 이론 정립과 사범양성을 주목적으로 하고 국기원 예산의 30% 이상을 연구개발에 편성하고
3.지도자연수원의 기능을 실질적인 사범의 자질에 기여할 수 있는 연수체계로(실질적인 연수체계는 도장 운영과 수련 및 지도자의 자질에 역점을 두어)로 바꾸는
것에 대해서 처음부터 시종일관 제안을 하고 지적을 해오는데 개선은 커녕 오히려 더욱더 김운용 개인의 사유물화 하고 이익을 위해 치닫고 있고
대한태권도협회는
1.일선태권도를 회원으로 하면서도 일선 도장의 활성화와 태권도의 활성화와는 거리가 먼 경기단체로서의 행정만을 펴고 있는바 대한태권도협회의 기능을 2원화하여 무도와 경기가 공존할 수 있는 조직으로 개편을 하고
여기서 당신은 분명히 양진방 전무이사가 등극한 후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반박을 하겠지요!
그것에 대해서 미리 반박을 합니다.
태권도(도장)활성화 계획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십니까? 대한 태권도협회를 법인화하고 이니셜로고를 상표등록하고 띠 체계를 알록달록 세분화하고 도복을 계절별 특성에 맞게 디자인하고.... 나머지 문제점은 접겠습니다.....
나 ! 참 !
이러한 것이 태권도를 활성화하는 프로젝트인지 다시 물어 보고 싶습니다. 또한 그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사들이 그렇고 그런 측근들이라는데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측근이면 어떻습니까? 제대로만 한다면 하지만 그렇지 않으니까 문제지요?.
아! 이 문제는 본질을 조금 벗어났습니다. 이 문제는 아마 신성환 관장님께서 공식적으로 언급을 할 것입니다.
2.경기와 관련하여서는 현재 문제를 만들고 있는 핵심임원에 대해서 전 태권도인의 뜻에 따라 대폭적인 신진 인사로 물갈이를 하여 진정한 개혁(당신의 말대로 개선이)이 될 수 있도록 하고
3.각 시도지부를 지휘 감독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거나 아니면 지금 있는 제도를 충분히 검토 보완하여 일선에 있는 모든 태권도인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협회조직으로 재 편성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제안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대안 제시가 잘못된 대안이든 타당한 대안이든 대안 제시에 대해서는 동네 개 짖는 소리만큼도 취급 하지 않고 있는 현실을 알고
오용진씨! 당신은 " 논리도 철학도 대안도 제시 못하는 어리석은 인간들이 남 이야기하기 좋아한다고" 매도를 하는 괘변을 펴는 것입니까?
여기에 대해서 오용진씨! 본인의 실명으로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신성환 관장의 "태권도 개혁"을 지지하는 모임의 한사람인 김준 씀
본 글은 태권도 관련 모든 게시판에 게시됩니다. 오용진씨! 괘변을 늘어놓지 말고 보편 타당한 답변을 바랍니다.
------------------------------------------------------------------------------------------------------
오용진씨에게!
" 집단적으로 숨어서 언어폭력의 선수들...프로다. 뿔뿔히 흩어지는 모래알 같은 인간들이 뭔 개혁이여! 개혁이 아니라 제도를 개선하는 게 이젠 급선무다 논리도 철학도 대안도 제시못하는 어리석은 인간들이 남 이야기, 헐뜯는 얘긴 선수다. 뭘 잘했다고, 당신네들 같은 모리배는 말없이 사라져야 한다. 이기주의와 우월주의가 아니라, 앞과뒤가 전혀 모르는 바보같은 이들...욕설과..언어폭력만 쓴다고? 태권도판이 좋아질까? 유령단체들...유령들과 싸우는 게 나자신의 슬프다. 잘해봐 오랜만에 이름석자 올려주니 고맙다. 헐뜨기만 하는 이들...."
위 글은 당신이 대태협 자유게시판에 툭하면 올리는 글입니다.
언어 폭력이란 말을 하기 전에 오용진 당신이나 언어 폭력을 자제 해 주세요.!
개혁이든 제도 개선이든 대안을 제시 못했다는 논리는 당신의 논리 아닙니까.
내가 지켜본 결과 신성환 관장은 완벽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
하지만 당신네들 특히 제도권에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현 태권도계의 문제점 전반에 대해 폭넓게 지적을 하고 대안을 제시하지 않았습니까?
신성환 관장의 "태권도 개혁"을 지지한다는 것이 모리배라면 그럼 당신이 김운용과 양진방을 지지하고 두 사람에 대해서 전 태권도인들은 아니다라고 하는데 그 두 사람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최소한 신성환 관장과 당신과 특히 김운용이나 양진방, 범태련이라는 허울로 자기들의 입신을 도모한 현 제도권에 등극한 일부 인사들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당신 말대로 현 태권도계의 개혁이든 제도 개선이든 신성환 관장은 대안을 분명히 제시했는데 왜 현 제도권에서는 못 받아 드리는 것입니까? 이것에 대한 답변을 해 보시지요....
그 이유는 당신이 잘 알고 있지요!
신성환 관장이 제안하는 현 태권도의 문제점과 대안을 본인이 다시 한번 거론해 보겠습니다.
먼저 국기원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안으로
1.현 김운용의 퇴진을 요구하고 그 퇴진 이후에는 몇몇 사람(현재 누구인지 알겠지요)에 의해서 자지 우지 되는 것이 아니라 많은 뜻 있는 태권도인들이 아니면 전 태권도인이 동참하는 공청회를 열어서 의견을 수렴한 후 국기원 원장과 중요 임원을 임명하고
2.국기원의 기능을 지금처럼 단증 공장의 기능에서 태권도의 중앙 도장으로 무도로서의 태권도 이론 정립과 사범양성을 주목적으로 하고 국기원 예산의 30% 이상을 연구개발에 편성하고
3.지도자연수원의 기능을 실질적인 사범의 자질에 기여할 수 있는 연수체계로(실질적인 연수체계는 도장 운영과 수련 및 지도자의 자질에 역점을 두어)로 바꾸는
것에 대해서 처음부터 시종일관 제안을 하고 지적을 해오는데 개선은 커녕 오히려 더욱더 김운용 개인의 사유물화 하고 이익을 위해 치닫고 있고
대한태권도협회는
1.일선태권도를 회원으로 하면서도 일선 도장의 활성화와 태권도의 활성화와는 거리가 먼 경기단체로서의 행정만을 펴고 있는바 대한태권도협회의 기능을 2원화하여 무도와 경기가 공존할 수 있는 조직으로 개편을 하고
여기서 당신은 분명히 양진방 전무이사가 등극한 후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반박을 하겠지요!
그것에 대해서 미리 반박을 합니다.
태권도(도장)활성화 계획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십니까? 대한 태권도협회를 법인화하고 이니셜로고를 상표등록하고 띠 체계를 알록달록 세분화하고 도복을 계절별 특성에 맞게 디자인하고.... 나머지 문제점은 접겠습니다.....
나 ! 참 !
이러한 것이 태권도를 활성화하는 프로젝트인지 다시 물어 보고 싶습니다. 또한 그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사들이 그렇고 그런 측근들이라는데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측근이면 어떻습니까? 제대로만 한다면 하지만 그렇지 않으니까 문제지요?.
아! 이 문제는 본질을 조금 벗어났습니다. 이 문제는 아마 신성환 관장님께서 공식적으로 언급을 할 것입니다.
2.경기와 관련하여서는 현재 문제를 만들고 있는 핵심임원에 대해서 전 태권도인의 뜻에 따라 대폭적인 신진 인사로 물갈이를 하여 진정한 개혁(당신의 말대로 개선이)이 될 수 있도록 하고
3.각 시도지부를 지휘 감독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거나 아니면 지금 있는 제도를 충분히 검토 보완하여 일선에 있는 모든 태권도인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협회조직으로 재 편성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제안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대안 제시가 잘못된 대안이든 타당한 대안이든 대안 제시에 대해서는 동네 개 짖는 소리만큼도 취급 하지 않고 있는 현실을 알고
오용진씨! 당신은 " 논리도 철학도 대안도 제시 못하는 어리석은 인간들이 남 이야기하기 좋아한다고" 매도를 하는 괘변을 펴는 것입니까?
여기에 대해서 오용진씨! 본인의 실명으로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신성환 관장의 "태권도 개혁"을 지지하는 모임의 한사람인 김준 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