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타이슨의 나이 같은데요
타이슨의 전성기때는 입식타격기계의 어떠한 강자와 붙어도 ko승을 거둘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 타이슨은 격투가 나이로는 노인입니다.
타이슨이 k-1에 출전하겠다고 승인한것 같은데 그 상대로는 밥샵이나 어네스트
후스트 둘중에 한명이 될거라고 하더군요.
둘다 타이슨의 전성기때 붙었으면 상대가 되지 않았을 거라 생각은 됩니다.
지금 타이슨은 예전의 타이슨이 아닙니다.
어테스트 후스트도 나이는 많죠
하지만 그는 성실한 생활과 꾸준한 자기관리 때문에 그 나이에도 크로캅,반나 같은
기라성 같은 선수들을 이길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타이슨의 문란한 사생활과 불성실한 훈련태도는 그를 퇴화시겼습니다
하지만 예전의 기량 70%만 회복한다면 입식 타격계 에서는 적이 없을거라 생각은
됩니다.
타이슨이 예전의 기량을 회복하고 그라운드 기술까지 익힌다면 전세계에서 개최
되는 UFC,KOTC,프라이드,k-1 등에서도 적수가 없을거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붙어봐야 알겠지만요
타이슨의 k-1출전에 중요한점은 일본놈들의 마케팅능력입니다.
타이슨의 출전경기가 전세계에 방영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세계대회로 발을 넓혀 나가고 있는 k-1게임에
타이슨의 게임이 기폭제가 되어 그야말로 세계정상의 격투대회가 될것이 분명한
사실입니다.
일본의 스포츠 마케팅 우리나라 사람들 본받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skykbs- k-1,kotc,pride방송에 힘입어 여러 이종격투대회를 개최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격투매니아인 제가 평가한다면 50점 이하로 주고싶습니다.
물론 초창기라 그런것도 이해도 됩니다.
하지만 게임 내용을 보면 수준 미달선수들도 대거 출전 시켜 자살골넣는 격이 됬습니다.
그나마 위안을 삼는 것은 한국도 이종격투챔피온이 나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된것입니다.
네오파이트게임 선수중에 홍주표선수 정말 눈여겨 볼만하겠습니다.
택견의 최강자라고 알고 있는데 실전게임에서는 입식이 아닌 그라운드 기술로 모든
승리를 거둔것을보면 격투에 타고난 재질이 있는것 같습니다.
복싱 스피드와 파워만 보완한다면 대단한 선수가 될것 같습니다.
아뭏튼 우리나라도 선진 마케팅기술을 배워서 k-1 처럼 훌륭한 대회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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