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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수심(人面獸心)

인면수심(人面獸心)

태권도의 대구유니버시아드 태권도경기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문제제기에 관련된 답변을

현재 태권도의 대표자와 책임을 가진 대구유니버시아드 태권도경기담당관, 세계태권도연

맹, 대한태권도협회 등의 책임자는 해당 국가는 물론 전 세계 태권도인과 국내 태권도인에

게 납득이 갈 수 있도록 명확한 조치와 답변을 하여야 한다.

태권도는 근대사회에서 한국적 유교사상을 바탕으로 한 무도(武道)적 특성을 가진 한국

의 문화로서 대한민국의 대명사로 불리어지며, 한국인의 자존심이다.

해외에 나가서 태권도를 보급하고 지도하는 사범님을 외국인이 보기에 인간 이상으로 신

격화하여 모든 행동과 인격이 훌륭하여 평범한 인간 이상으로 존경받고 있다. 이것은 얼마

나 그들이 헌신적인 노력과 매사에 조심스럽게 행동을 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큰 태권도를 종주국의 위상을 떨어뜨리는 마치 사욕을 차리려 본능적 행동을 하

는 짐승과 같이 보여서는 안 된다.

조금 비유가 잘못일 수도 있겠으나, 동물적 근성에 따라서 아무런 인간적 체면이 없이 태

권도경기가 이루어졌다고 모든 사람이 생각한다면 정말로 태권도인으로서 자존심 상하는

문제가 된다. 만약에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제기한 사실에 대하여 그 당사자가 아무런 답

변도 하지 아니하는 것은 본분을 망각하고 태권도인들을 무시하는 크나큰 잘못을 저지르

고 있는 것이다.

본인이 강의시간에 유니버시아드 그 태권도경기 판정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

는 학생들의 질문을 받고 `우선 태권도인으로 부끄럽게 생각한다고 사죄를 하고 내가보기

에도 그 판정은 잘못된 것 같다. 라 답변을 하였다.

이러한 한국 태권도의 위상이 추락하는 일은 태권도사회에서 근절되어야 한다.

조속한 답변과 조치를 촉구하며, 더 이상의 구태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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