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이든 대회든 가장 최강의 조합은..
무에타이+유술보완 아닐까요?
단순 격투에선 무에타이가 젤 셉니다. 대회든 실전이든 말이에요.
그런데 대회에 따라선 그라운드기술이 허용되는 것이 있고, 실전에서는 상대가 넘길 수 있잖아요.그런데 이것에 무에타이는 약점이 있더군요. 그러니 유술을 방어하고, 공격하는 기술까지 익힌다면 천하무적일것 같습니다.
기타의 무술들은 정신이야 높이 사도 실전성은 별로 없어 보이네요. 춤추는 듯한 화려한 갖가지 동작들..실전이나 대회에선 다 부질없더군요. 이종격투기도 보면 갖가지 무술고수들이 나와서 대결하지만 실상 싸우는거 보면 결국 무에타이/킥복싱스타일로 싸우고 때로는 마구잡이 동네싸움이더군요.그리고 넘어지면 유술이고요.
그러니 이것 저것 할것 없이 차라리 처음부터 무에타이만 해서 태국선수들처럼 세련되게
단련해 놓고 거기에다 유술기술을 보완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해요.(저도 그럴려구요.)
제 생각에 발차기로 예를 들자면
태국무에타이선수-실전적인 발차기(정강이 단련포함) 100회.
각종여타무술선수-실전적인 발차기(정강이 단련쪼금)40회+나머지 쓸떼없는 화려한 발차기 60회.
이렇게 훈련하니까 맨날 깨지는것 같아요. 즉, 써먹을 수 있는 것만 죽어라 해서 강력하게
만드는게 최고아닐까요?
그렇지만 무도의 정신이라는 건 무에타이가 다른 동양의 전통적 무도를 따라가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워낙 실전적인 무술이다 보니까. 그러니까 다른 무도를 비하하는건 아닙니다.
단지 실전성만을 볼때 그런것 같다는 제 생각이었습니다.
단순 격투에선 무에타이가 젤 셉니다. 대회든 실전이든 말이에요.
그런데 대회에 따라선 그라운드기술이 허용되는 것이 있고, 실전에서는 상대가 넘길 수 있잖아요.그런데 이것에 무에타이는 약점이 있더군요. 그러니 유술을 방어하고, 공격하는 기술까지 익힌다면 천하무적일것 같습니다.
기타의 무술들은 정신이야 높이 사도 실전성은 별로 없어 보이네요. 춤추는 듯한 화려한 갖가지 동작들..실전이나 대회에선 다 부질없더군요. 이종격투기도 보면 갖가지 무술고수들이 나와서 대결하지만 실상 싸우는거 보면 결국 무에타이/킥복싱스타일로 싸우고 때로는 마구잡이 동네싸움이더군요.그리고 넘어지면 유술이고요.
그러니 이것 저것 할것 없이 차라리 처음부터 무에타이만 해서 태국선수들처럼 세련되게
단련해 놓고 거기에다 유술기술을 보완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해요.(저도 그럴려구요.)
제 생각에 발차기로 예를 들자면
태국무에타이선수-실전적인 발차기(정강이 단련포함) 100회.
각종여타무술선수-실전적인 발차기(정강이 단련쪼금)40회+나머지 쓸떼없는 화려한 발차기 60회.
이렇게 훈련하니까 맨날 깨지는것 같아요. 즉, 써먹을 수 있는 것만 죽어라 해서 강력하게
만드는게 최고아닐까요?
그렇지만 무도의 정신이라는 건 무에타이가 다른 동양의 전통적 무도를 따라가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워낙 실전적인 무술이다 보니까. 그러니까 다른 무도를 비하하는건 아닙니다.
단지 실전성만을 볼때 그런것 같다는 제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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