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U대회 태권도 판정시비와 관련한 입장 표명을 바란다
태권도의 정의를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관장님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나 이번 U대회 사건에 이렇게 나서는것은 이해되지 않습니다.
일반 관중들의 입장에서보면 약아빠진 한국선수들의 경기모습이
종주국의 모습으로서 당당하지 못하고 불만스러운것은 사실이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든 개선되어야 할줄로 압니다만
분명 이시합은 한국선수가 이긴 시합입니다.
끊임없이 어필하고 안하무인처럼 행동하는 이란선수에게
반칙패를 선언해야 마땅한 상황에서 이렇게들 벌떼처럼 나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또다른 문제를 이번 사태에 결부시키는것은 별로 정당해 보이질않는군요.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번 U대회 사건에 이렇게 나서는것은 이해되지 않습니다.
일반 관중들의 입장에서보면 약아빠진 한국선수들의 경기모습이
종주국의 모습으로서 당당하지 못하고 불만스러운것은 사실이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든 개선되어야 할줄로 압니다만
분명 이시합은 한국선수가 이긴 시합입니다.
끊임없이 어필하고 안하무인처럼 행동하는 이란선수에게
반칙패를 선언해야 마땅한 상황에서 이렇게들 벌떼처럼 나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또다른 문제를 이번 사태에 결부시키는것은 별로 정당해 보이질않는군요.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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