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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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운기자님 실망입니다.

기사 내용을 자세히 보니 정말 그렇군요.
내용은 어느 신문에서 본 것과 별 차이가 없는데 너무 자극적인 기자제목입니다.
여느 삼류 신문의 호황찬란한 기사 제목을 보고 그 신문 사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왜냐면 보나마나 기사 제목과 동떨어진 내용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류운기자님의 기사를 자주 보고 참 재미있기도 하고, 유익하기 보다는 심층이 있을 때도 있었는데 이번기사는 말도 안돼는 제목을 붙혀서 한국 태권도 선수를 오노와 같은 평가되게하셨습니다.
기사가 어찌되었건 류운기자님 이번 기사로 인해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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