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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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박태렬군은 태권도인 앞에서 사죄해야 할것 같은데요.

이글을 보고 저한테 욕을 하셔도 좋은데요, 이란의 선수와 박선수와 경기는 박선수가 소극적인 운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란선수의 언론플레이에 속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 또한 태권도 선수 출신으로써 시합에 대한 흐름은 알고 있습니다.
그 경기 내용중 박선수가 이란선수의 발에 맞아 넘어 졌는데 득점이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런 일은 태권도 시합중에 얼마든지 있을수 있는 일입니다.
발에 맞아서 넘어진것이 아니고 맞발상태에서 중심을 이기지 못하고 넘어진 것입니다.
지금 세계각국은 타도 한국을 외치고 있습니다.
한국의 금메달 독식을 견제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반대로 우리가 판정시비를 당한다고 해도 외국선수들은 야유를 퍼붙습니다.
이란선수의 언론플레이와 타도한국을 외치는 외국선수들에 의해 우리나라만 우리만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는것은 좀 그렇네요.
그리고 시합도 한번 뛰어보지 않은 기자들이 앞뒤 가리지 않고 기사를 쓰는 것도 좀 너무 하네여. 저는 박선수가 무조건 잘했다고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노와 비교하는 것은 좀 그랬네요. 그리고 그 이란선수도 2001년 제주세계대회에서 어떻게 이겼는지 한번 보세요. 오노는 박선수가 아니고 이란선수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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