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왜! 옹박 옹박 하는지

이제야 알겠더군요. 태국 무에타이 영화인대 뭔소리인지 알순 없지만
엄청 재미있습니다. 태권 파이터와 쌍벽을 겨룰만한 영화네요.

이 영화 보고 또 궁금하실분이 있을건대 태권도나 합기도가 야인시대
에서 표현되듯 시범용 무에타이를 아주 잘 재현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쿵후와 비슷한것도 같지만 엄연한 무에타이입니다.
그들도 시범시엔 이 영화에서 나온기술을 쓰지요.

특히 공중무릎차기하면서 두팔로 찍는거 같은걸요.

간만에 재밌게 본 격투 영화입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