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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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파이트 정말 열받는다!!

지난 4월에 Sprit MC 와 지난 주말의 네오파이트를 보고 너무나 황당했다.
입장료는 두배 이상을 받고도 Sprit MC 만도 못한 대회의 질에 너무 화가난것이다.

특히 이면주와 마크 콜먼의 경기를 보기 위하여 장충체육관을 찾은
많은 이종격투기 팬들을 이들은 우롱했다.

기브스를 하고 나타난 이면주와 시범 경기만을 선보인 마크 콜먼,
결국 SkyKBS와 네오파이트는 관객을 기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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