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훅 대단하죠...
앤디훅이 챔피언도 한번 했고, 여러괴물같은 선수들이 자웅을 겨루는 K-1 WGP..
흔히 K-1 이라고 하는게 WGP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 대회 괴물들을 꺽는자가 잘 나오지 않아 결승전은 항상 같은 선수들끼리 붙자.
중,경랑급들 신인발굴성 하위 무대인 K-1 MAX도 열립니다. 이곳엔 주로 K-1 JAPAN(일본내 최강자전)상위권자들이 타국적 신인들이랑 붙곤 합니다.
가라데 선수 출신이며 K-1 JAPAN 연속 챔피언으로 인적자원 풍부한 일본 킥복서들도 다이겨버리는... MAX급에선 상대할 선수도 없는 정도회관의 대표 선수. 무사시.....
그런 그가, WGP에가면. 한대 치고 클린치.. 지는경기가 대부분... 이라. 재미없는 선수. 퇴출 1순위 선수 라는 말까지 듣습니다.
K-1 MAX에 격투기, 킥복싱, 프로태권도 타이틀을 여러개 가지고 있는 한국의 김진우 선수가 출전했다가. 무사시의 발끝에도 못따라가는 스도겐키 라는 선수에게 KO패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태권도 선수중에 김진우 선수를 쉽게 이길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런 단계적으로 올려다보면. K-1 WGP가 정말 까마득 하군요..;;;
대부분 외국의 거구 킥복서들이 자리잡고 있죠. 그런곳에서. 가라데 출신으로 크지 않은 덩치로. 그들을 이기고, 만약 어떤 선수에게 지면, 몇개월 후에 반드시 리벤지매치(복수전)을 해서 이겼습니다. 자신을 KO시켰던 선수에게 몇달후에 KO로 되갚아 이긴다는건 운동해본 사람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실겁니다. 그래서 일본내 별명이 파란눈의 사무라이 였죠. 일본애들이 좋아하는 열혈 그자체 인것이죠. 뼈를 깍는 노력이 있었음은 보지 않아도 알수 있는 것이고요.
게다가 가라데 선수들도 K-1가면 다들 킥복서로 변해버리는데 반해. 앤디훅도 복싱과 킥복싱을 추가로 연마하긴 했지만,
킥복서들이 쓰지 못하는 뒷꿈치 내려찍기나, 뒤돌아 하단차기(훅 토네이도킥), 뒤돌려차기, 등 화려한 발차기를 선보였죠.
어설프게 맞기만 해도 KO되는 헤비급 주먹이 오가는 링에서. 화려한 발차기를 사용하려면. 이또한 엄청난 훈련이 있어야 함은 당연한 일입니다.
데뷰시절 화려한 발차기를 선보이던 무사시가. 지금은 복싱선수 같이 되버린것과 비교해보면 앤디훅이 얼마나 노력하는 파이터 였는지 알수 있죠.
헤비급 복서 출신 앞에서도 자기 발차기를 사용하는 다시보기 힘든 노력형 파이터...
사람들이 그래서 이미 고인인데도 앤디훅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는 것이죠.^^
흔히 K-1 이라고 하는게 WGP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 대회 괴물들을 꺽는자가 잘 나오지 않아 결승전은 항상 같은 선수들끼리 붙자.
중,경랑급들 신인발굴성 하위 무대인 K-1 MAX도 열립니다. 이곳엔 주로 K-1 JAPAN(일본내 최강자전)상위권자들이 타국적 신인들이랑 붙곤 합니다.
가라데 선수 출신이며 K-1 JAPAN 연속 챔피언으로 인적자원 풍부한 일본 킥복서들도 다이겨버리는... MAX급에선 상대할 선수도 없는 정도회관의 대표 선수. 무사시.....
그런 그가, WGP에가면. 한대 치고 클린치.. 지는경기가 대부분... 이라. 재미없는 선수. 퇴출 1순위 선수 라는 말까지 듣습니다.
K-1 MAX에 격투기, 킥복싱, 프로태권도 타이틀을 여러개 가지고 있는 한국의 김진우 선수가 출전했다가. 무사시의 발끝에도 못따라가는 스도겐키 라는 선수에게 KO패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태권도 선수중에 김진우 선수를 쉽게 이길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런 단계적으로 올려다보면. K-1 WGP가 정말 까마득 하군요..;;;
대부분 외국의 거구 킥복서들이 자리잡고 있죠. 그런곳에서. 가라데 출신으로 크지 않은 덩치로. 그들을 이기고, 만약 어떤 선수에게 지면, 몇개월 후에 반드시 리벤지매치(복수전)을 해서 이겼습니다. 자신을 KO시켰던 선수에게 몇달후에 KO로 되갚아 이긴다는건 운동해본 사람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실겁니다. 그래서 일본내 별명이 파란눈의 사무라이 였죠. 일본애들이 좋아하는 열혈 그자체 인것이죠. 뼈를 깍는 노력이 있었음은 보지 않아도 알수 있는 것이고요.
게다가 가라데 선수들도 K-1가면 다들 킥복서로 변해버리는데 반해. 앤디훅도 복싱과 킥복싱을 추가로 연마하긴 했지만,
킥복서들이 쓰지 못하는 뒷꿈치 내려찍기나, 뒤돌아 하단차기(훅 토네이도킥), 뒤돌려차기, 등 화려한 발차기를 선보였죠.
어설프게 맞기만 해도 KO되는 헤비급 주먹이 오가는 링에서. 화려한 발차기를 사용하려면. 이또한 엄청난 훈련이 있어야 함은 당연한 일입니다.
데뷰시절 화려한 발차기를 선보이던 무사시가. 지금은 복싱선수 같이 되버린것과 비교해보면 앤디훅이 얼마나 노력하는 파이터 였는지 알수 있죠.
헤비급 복서 출신 앞에서도 자기 발차기를 사용하는 다시보기 힘든 노력형 파이터...
사람들이 그래서 이미 고인인데도 앤디훅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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