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계의 파시즘 , 파시스트들-김석준씨 보시길..
13831번 글을 보고 오한과 소름이 돋았다. 우수한 민족으로서 합당한 대생존권을 확보해야 한다며 독일을 선동했던 히틀러와 괴벨스 무엇이 다른가.우리는 잘났어~~하며 딸딸이 쳤던 멍청이들과....
태권도가 우수한것은 사실이다. 태권도의 모체인 카라테에서도 실전 카라테 유파를 중심으로(대표적으로 극진회) 태권도의 발기술을 도입했다. 뒤돌려차기, 후리기, 발꿈치 찍기(K1의 앤디훅이나 휘리오가 도입한걸로 유명하다.) 등의 공격기술뿐만이 아니라 실전적인 스텝과 딜레이 없는 타이밍(무에타이 계열이나 카라테 발차기는 타격점에서 지면과 수평이 되도록 꺽어야 하기때문에 파워는 태권도의 그것보다 약간 세지만 타이밍은 한 템포 느리다.)은 이미 실전 격투계에서 채택된 검증된 장점들이다.
카라테에서도 태권도의 일부 장점들을 모방했으니 이 자들은 배알도 민족적 자존심도 없는 작자들인가? 천만에 말씀이다. 되려 물어야 할것은 국가-민족 그리고 무술과 무슨 놈의 상관이 있냐는 것이다. 우리민족은 예전부터 우수했고 지금도 우수하며(따라서 반성의 필요도 없으며) 따라서 우리가 만든 모든것은 다른민족에 비해 우수하다(=다른민족것은 열등하고 그것들을 배우면 민족정체성이 위태롭다).바로 파시즘이다.
무도는 무기이자 도구다. 몸을 지키는 나아가서 외적을 막는 무기가 될 수 있고 몸과 마음을 닦는 도구도 될 수 있다. 하기에 이러한 것들은 끊임없이 갈고 닦아야한다. 이것들에는 정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다만 옳고 그름이 있고 도구이기에 성능이 있을 뿐이다.존재하지도 않는 민족(이 황당무계한 개념은 당최 근거도 기준도 없다. 외부민족의 혈통이 섞이지 않은 민족이 어디있으며 외부민족의 영향 받지 않은 민족문화가 어디있겠는가?) 내세우며 우리 민족이 만들었기에(뿌리도 외부의 그것이건만) 우수하다.따라서 존재하지도 않는 민족개념에 가슴벅차하며 (이건 완전 자위행위나 다를바 없다) 민족(또는 무도계) 내부의 부패상과 비겁함에 눈을 가리라고 요구하는 것 바로 이 땅의 사람들을 질곡에 빠지게 했던 파시즘 그 자체다.
무도란 그저 무기이고 도구다. 그걸로 끝이다. 전혀 관계없고 애매하기 짝이없는 민족(이에 대해선 사회과학 서적을 보라.그쪽에서는 이미 폐기된 개념이다) 들먹이며 딸딸이 치지 말자.우리나라에서 패트리어트나 아파치같은 미국병기를 들여오는건 열등한 민족성과 자존적(사실상 자위지만..) 민족의식 결여 때문이 아니라 그냥 성능 좋기 때문이다.나중에는 그 무기의 기술을 배워 기존의 우리무기에 덧붙혀도 욕할 사람은 없다. 성능 좋아서 받아들이는 것이니까.요컨데 무도는 무기이자 도구이고 이건 민족과 아무런 관계없음이다.
솔직히 도올 김용옥처럼 무도인들 모두 모아놓고 장충체육관에서 맞짱뜨게 하라고 하는 과격한 요구를 할 생각은 없다.(글쎄 그 과격한 주장이 실현된다면 태권도가 몇위나 할까 궁금하면서도 확실한것은 태권도는 발전할것이라는 것이다) 모든 무술의 성능이 검증되는 이종격투계에서 모든 이종격투전 선수들이 수기 타격을 위해 복싱을 연구하듯이 태권도는 족기 타격을 위해 모든 선수들이 연구한다. 그러나 태권도의 정체성을 유지하려면 발전해야 한다. 썩어빠진 조직은 그 뿌리를 모두 절단해야 하며 다른 무술의 더 좋은 기술은 모방해야한다.
민족적 자존심 사명 운운하며 조직개편을 막고(미국 태권도계의 위대가리들 작태를 보라) 더 나은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꺼리는 이런 보수적인 태도가 오히려 태권도의 정체성을 갉아먹는 요인이다. 기술 로열티 무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다른 무술은 이미 태권도의 좋은점을 다 베끼고 있는데 우리는 잘났다고 자위하며 혼자 노는것 결국은 태권도 스스로의 몰락이다.
1955년 이전에 있지도 않았던 태권도에 삼국시대부터 어쩌도 더쩌고(쉬바 이게 나찌애들 고대 게르만족 어쩌고 하는거랑 뭐가 다른가) 하는 역사왜곡도(일본우익 애들만 하는게 아니다) 이젠 지겹고 민족,국가 내세우는 민족적 작게는 태권도계 분파주의의 떼거리즘도 신물난다.과감히 딴데에서 배울것은 배우고(어짜피 로열티도 없잖은가) 맞짱뜰건 맞짱떠야 한다.깨질때 깨지더라도 깨진만큼 더 배울테니.
오노사건에서의 축처진 김동성의 뒷 모습에서 유니버시아드 태권도 편파판정에 분노를 삼켜야 했던 와국의 무도가 청년 뒷모습에서 우린 뭘 배웠는가?
태권도가 우수한것은 사실이다. 태권도의 모체인 카라테에서도 실전 카라테 유파를 중심으로(대표적으로 극진회) 태권도의 발기술을 도입했다. 뒤돌려차기, 후리기, 발꿈치 찍기(K1의 앤디훅이나 휘리오가 도입한걸로 유명하다.) 등의 공격기술뿐만이 아니라 실전적인 스텝과 딜레이 없는 타이밍(무에타이 계열이나 카라테 발차기는 타격점에서 지면과 수평이 되도록 꺽어야 하기때문에 파워는 태권도의 그것보다 약간 세지만 타이밍은 한 템포 느리다.)은 이미 실전 격투계에서 채택된 검증된 장점들이다.
카라테에서도 태권도의 일부 장점들을 모방했으니 이 자들은 배알도 민족적 자존심도 없는 작자들인가? 천만에 말씀이다. 되려 물어야 할것은 국가-민족 그리고 무술과 무슨 놈의 상관이 있냐는 것이다. 우리민족은 예전부터 우수했고 지금도 우수하며(따라서 반성의 필요도 없으며) 따라서 우리가 만든 모든것은 다른민족에 비해 우수하다(=다른민족것은 열등하고 그것들을 배우면 민족정체성이 위태롭다).바로 파시즘이다.
무도는 무기이자 도구다. 몸을 지키는 나아가서 외적을 막는 무기가 될 수 있고 몸과 마음을 닦는 도구도 될 수 있다. 하기에 이러한 것들은 끊임없이 갈고 닦아야한다. 이것들에는 정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다만 옳고 그름이 있고 도구이기에 성능이 있을 뿐이다.존재하지도 않는 민족(이 황당무계한 개념은 당최 근거도 기준도 없다. 외부민족의 혈통이 섞이지 않은 민족이 어디있으며 외부민족의 영향 받지 않은 민족문화가 어디있겠는가?) 내세우며 우리 민족이 만들었기에(뿌리도 외부의 그것이건만) 우수하다.따라서 존재하지도 않는 민족개념에 가슴벅차하며 (이건 완전 자위행위나 다를바 없다) 민족(또는 무도계) 내부의 부패상과 비겁함에 눈을 가리라고 요구하는 것 바로 이 땅의 사람들을 질곡에 빠지게 했던 파시즘 그 자체다.
무도란 그저 무기이고 도구다. 그걸로 끝이다. 전혀 관계없고 애매하기 짝이없는 민족(이에 대해선 사회과학 서적을 보라.그쪽에서는 이미 폐기된 개념이다) 들먹이며 딸딸이 치지 말자.우리나라에서 패트리어트나 아파치같은 미국병기를 들여오는건 열등한 민족성과 자존적(사실상 자위지만..) 민족의식 결여 때문이 아니라 그냥 성능 좋기 때문이다.나중에는 그 무기의 기술을 배워 기존의 우리무기에 덧붙혀도 욕할 사람은 없다. 성능 좋아서 받아들이는 것이니까.요컨데 무도는 무기이자 도구이고 이건 민족과 아무런 관계없음이다.
솔직히 도올 김용옥처럼 무도인들 모두 모아놓고 장충체육관에서 맞짱뜨게 하라고 하는 과격한 요구를 할 생각은 없다.(글쎄 그 과격한 주장이 실현된다면 태권도가 몇위나 할까 궁금하면서도 확실한것은 태권도는 발전할것이라는 것이다) 모든 무술의 성능이 검증되는 이종격투계에서 모든 이종격투전 선수들이 수기 타격을 위해 복싱을 연구하듯이 태권도는 족기 타격을 위해 모든 선수들이 연구한다. 그러나 태권도의 정체성을 유지하려면 발전해야 한다. 썩어빠진 조직은 그 뿌리를 모두 절단해야 하며 다른 무술의 더 좋은 기술은 모방해야한다.
민족적 자존심 사명 운운하며 조직개편을 막고(미국 태권도계의 위대가리들 작태를 보라) 더 나은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꺼리는 이런 보수적인 태도가 오히려 태권도의 정체성을 갉아먹는 요인이다. 기술 로열티 무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다른 무술은 이미 태권도의 좋은점을 다 베끼고 있는데 우리는 잘났다고 자위하며 혼자 노는것 결국은 태권도 스스로의 몰락이다.
1955년 이전에 있지도 않았던 태권도에 삼국시대부터 어쩌도 더쩌고(쉬바 이게 나찌애들 고대 게르만족 어쩌고 하는거랑 뭐가 다른가) 하는 역사왜곡도(일본우익 애들만 하는게 아니다) 이젠 지겹고 민족,국가 내세우는 민족적 작게는 태권도계 분파주의의 떼거리즘도 신물난다.과감히 딴데에서 배울것은 배우고(어짜피 로열티도 없잖은가) 맞짱뜰건 맞짱떠야 한다.깨질때 깨지더라도 깨진만큼 더 배울테니.
오노사건에서의 축처진 김동성의 뒷 모습에서 유니버시아드 태권도 편파판정에 분노를 삼켜야 했던 와국의 무도가 청년 뒷모습에서 우린 뭘 배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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