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자랑스럽긴 합니다.

티비에서 외국의 태권도 도장들을 보여주고.
외국인들이 땀흘려 발차기 하고.
한국말로 모든 기술이름과 용어들이 사용되어지는것을 보면 더욱더....

그렇기에. 더욱 철저한 관리, 발전이 필요하죠.
세상에 영원한것은 없습니다. 아무리 널리 퍼졌다고 해도. 그대로 방치하거나 나쁜쪽으로 변하면 그것이 영원할수는 없는것이 당연한거죠.
작은 예를 들어.
이란 사람들이 이번 U대회 태권도 결승전을 봤다면. 태권도 배울려고 마음먹었던 사람들중 일부는 마음을 돌릴것이고, 되려 한국에 악감정을 가질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도 인정해야 합니다.
이제와서 진짜 역사를 인정하다고 해서. 해외로 나간 태권도가 어떻게 되는것 아닙니다.
사실 삼국시대부터 어쩌고...삼국시대가 뭔지도 모르는 외국인들에게 아무 문제도 아니죠.
우리나라 안에서 사람들을 우민 취급 하는것일 뿐입니다.

초창기 신생 무술로써 정통성 때문에 주창했을수도 있지만....
지금은 이미 올림픽 정식종목까지 되있는 마당에. 아직도 가짜 전통 없으면 무너지는 태권도 입니까.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솔직한 태권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러운 것인만큼. 잘 관리 하고 더 발전시켜야죠.
어느정도 발전됐다 싶으니까. 현상 유지 만을 전전긍긍 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태권도 입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